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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1-15 (목)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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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20  
Re..행사장에서


지만원박사와 함께
144.59.12.138 홍 진흠: 늦게 도착해 뒷좌석에 앉아있는 절보고 김 화웅선배님이 경기도회장님이신 김봉균님옆에 앉으라고 권하였지만 무척 망설였는데 다행히 김 도회장님이 절 알아보셔서 용기가 났습니다. 몇번뵌적은 있지만 이름까지 기억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헤어질때 인사도 못드렸지만 잘 도착하셨는지요? 어떻게 기억하신지 몹씨 궁금합니다. [01/16-11:56]
211.196.225.227 박동빈: 가뵙지를 못해 송구합니다 다음에는 참석하기로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01/16-15:04]
218.49.98.238 김봉균: 홍진흠님 반갑 습니다. 국민의 함성 행사에 저는 20분 전에 도착하여 여러분 들을 뵈올수 있었 습니다. 이동복 교수님 지만원 박사님 김하웅님 모두 저에게는 소중한 분들 이십니다. 그자리에서 홍진흠님을 만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 습니다. 반가웠 습니다. 헤여질때 저도 인사 못드린 것이 미안 합니다. 국가와 민족을 걱정하느 우국충정이 어린 이런 행사에 다같이 참여하여 우리의 안보의식을 한층 강화 합시다. [01/16-20:24]
218.49.98.238 김봉균: 죄송 합니다 컴퓨터를 잘 몰라서 저장을 클릭 하였는데 잘 안돼서 다시한번 시도 하였더니 한가지 내용이 두번 나왔 습니다.앞으로는 실수를 않하도록 노력 하겠 습니다. [01/16-20:49]
220.72.216.243 최 성영: 김 하웅님 이런좋은 자리를 연락좀 주시지요 강동구는 제가 50년이상 연고가 있는곳입니다. 다음기회에 기대해 보겠읍니다. 김 봉균 경기도 회장님을 만날 기회를 잃은것이 안타깝습니다. [01/16-20:54]
61.73.192.134 김하웅: 경기도지회 김봉균회장님 그리고 주월사 참전선배 최성영님 ,그리고 영원한 중대장 박동빈님 댓글주시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싫어하는 네티즌도 있어 조심스럽게 "세상속으로" 공간에 올린 글을 찿아 주셨기에 더욱 감사합니다 시스템 메인창에 이 기록들은 옮겨 놓았습니다 이글들이 마음에 드시지 않는 분이 계시면 곧 내리겠습니다 [01/16-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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