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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04-19 (화) 01:20
ㆍ조회: 97  
나의 꿈

소박 한 삶을 살고 싶다

 

나이제 나의 인생 황혼길에 접어들면서도

용기가 부족 하여 쉽게 가지지 못하는 생의 열매를 따려하니

두려움과 회한이 언젠가 부터 나를 엄습 해온다

 

젊어서는 혈기의 왕성 함을 내세워 나아닌 타인의 가르킴을 입가에 미소를 뛰우며

멸시의 감정을 갖여든 때도 은연 중에 있어서리라.

용기의 부족으로 인하여 도전에도 실기를 하였을 것이다  자승 자박 할때도 있으러리라

 

살아가며 나는 나아닌 타인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것이 의당하다고 여겼을수도 있었을 것이다

헌신은 세상살이를 모르는 바보들이라고 비웃을때도 있엇어리라

사랑이란 주고 받는 것인것을

 

주는 사랑이 고귀 할런지 모르겟지만 받는 사랑도 고귀 한것을

그래서 사랑에 대한 두려움에 젖어 있는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균형이 잘 어루어진 삶을 살고 싶은 것인가보다

 

나의 소박한 꿈이 꿈이 아닌 현실로 닥아 오는 그날이 올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11.238.77.27 이호성: 안녕하세요 금금한거 물어봐도 되는지요? -[04/20-23:35]-
211.238.77.27 이호성: 이상한날입니다 오자가 났네요 김정섭님 몇번계속읽었담니다 공감하면서.... -[04/20-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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