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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3-05 (토) 20:46
ㆍ조회: 100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추운 겨울에 외아들을 군대에 보낸 엄마는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일주일에 한 번씩 편지를 보냈다.
    시간은 흘러 여름이 왔다. 엄마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보고 싶은 내 아들. 니가 얼마나 그리운지
    아직도 니 침대에는 너의 온기가 그대로 남은 듯 따끈따끈하구나…” .... .... ....
    한 달이 지나 기다리던 아들의 답장이 왔다.
* * * * * * “보고 싶은 어머님께. 제 방 침대시트 밑에 있는 전기장판 코드를 깜빡 잊고 그냥 입대했네요. 코드 좀 빼 주세요.”


220.70.213.172 鄭定久: 히히 말 되지라 그 어머니에 그 자식이 구만유. 히히 종씨 잘 보았소잉.... -[03/06-01:29]-
211.40.46.27 상파울러 강: 모자간에 정 이구만..........정무희님 글 잘보고 가유 ㅠ -[03/06-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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