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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리랑
작성일 2005-03-04 (금) 15:24
ㆍ조회: 117  
사이버 테러가 이런겁니까???

저는 직장 생활 합니다.

어쩌다가 게시판에 들리지만 우리 참전 전우들과의 애정은 늘상 잊지않고 살아왔습니다.

 

게시판의 아리랑 이름으로 자신을 속여본적도 없고요...

아시는 분들은 모두 압니다.

자유게시판에서도 정기효는 해병 신병 181기라는걸 오래전부터 밝혔고

베참전 회동에서나 개인적인 만남에서도 속인적이 없는데.....

시간도 없으니까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사해인 자유게시판 (12947)을 읽어보세요 !!!

본문도 아니고...

쌩판 모르는 사람에게서는 리플을 따가지고.....내용도.... 이해 할수가없는 중구난방이 아닙니까 ???

제가 보기에는 미안하지만도, 그랬습니다.

분명히 두 사람이 따로 따로 말한소리를 해병 한사람에게 모두 덮어씌우고는 ... 쌍소리로 선동 하는것 부터가 그렇고.....

 

여기서부터가 제가 실수했습니다.....

같이 늙어가는 전우라고 믿고는 젊은 후배 해병들에게 욕먹을까봐서 ..

엄벙덤벙 하는식으로 해병대 게시판에서는 하시지 말라고 했고....자중하시라고 했는데.....

맹호 유 분대장님은 안그랬다는건... 유 분대장님은 사해인 게시판에 그렇게는 안들어왔다는 말씀이었고...

 

지금 후회가 되는것은 ....

차라리 안면 몰수하고는 ...

남의 게시판 내용에 무단으로  리플을 달때는 나잇살 먹은 사람이면 기본 예의를 가지라고 쏘아버릴걸....

 

누구는 이백 삼십 몇기다 ???

해병181기 정기효하고 같은 전우회다  ???

추라이 짜빈동 군대가 2백3십몇기라니...

181기 나는 ????????? 

또....똥무더기를 올려놓고 먹어라고 하더만.....

군대시절에 이런 쌍소리가 있었지요.... 곡조를 모르면 팅기지를 말라고.....거짖말로 선동하면 안되는데....

손주보는 나잇살에......

 

제가 ... 할일없는 사람도 아니고요....

그냥... 그냥.... 넘어갈려고도 했습니다

어이가 ....정말로... 어이가 없지만 베참전 게시판에 똥무더기가 올라와서는 먹ㅇ어라고 해도 ...

(편리하게도 그쪽 부분이 갑자기 해킹당했다든데....나는 진작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기념으로)

세월이 지나고....직접 만날 때가 있을거고 ....  

그래서 ....똥무더기가 올라오고....촌닭 장마당에 세워놓고 가지고 놀아도 가만히 참고 있었는데요.....

 

연락이 왔데요......

사해인 게시판 남의글 12944 에  박성용 이름으로 꼬리글 ....남의글 12955 에 이영길 이름으로 꼬리글 ......

아리랑을 해병대에서 매장을 시키라고 달았던데......

한번 ...물어봅시다.

당신네 모친은 시집을 두번갔어요 ?????

무슨 약점인것처럼 아리랑 정체를 밝히라는 분도 있든데.....

박성용. 이영길....아무리 그래도 족보는 바꾸지 말아야지......같은 사람인거...우리가 앱-니다....ㅎㅎㅎㅎㅎ

월남도 갔다왔다면서 나이 값 합시다 !!! 

 

그리고 ...베참전 게시판은 ....

참전 용사의 품위를 지켜봅시다 !!!!!!

말씀들은 너, 나, 없이 전우 ...전우...잘.... 합디다만......

 

아리랑 .... 정기효 없이도..... 베참전 ... 잘.... 돌아가는거 압니다....

무거운 절 보다 중이 떠나면 쉬운거고....답답한 절도 ...아쉬운 중도 없는거 잘 압니다 ....

허지만 .....

처녀가 애를 배도 할말이 있다하고 ,

사형수도 마지막 할말은 하라고 한다든데.......

참다가....참다가....

죄송합니다.!!!!

그리고....말속에 뼈가 들었습니다.

손주를 보는 백발에도 .....아직까지도 수양이 덜 되어서......    


220.88.131.226 이현태: 정전우님 오늘에야 알게되었습니다 자주뵙지를 못하여 죄송합니다 서로 시간이 여의치 못했겠지만 말입니다 닉네임이 아리랑이면 어떻고 스리랑이면 어떻습니까? 누가 뭐라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무척 서운하셨나 봅니다 지금까지 참아오시다 한말씀 하신것 같은데 뭐라 했는지 모르지만 마음에 담아두셨다가 만나면 하십시요 참는게 미덕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정기효전우님은 몇번 만나뵌적도 있지만 적은일에 화내실분이 아니란것도 알고있습니다 한번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03/04-21:42]-
211.247.164.138 김하웅: 정기효전우님의 긴글을 읽고 또 읽으며 어떻게 위로 드려야 할지 막막하던차 이현태부회장님의 댓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4149번 글을 통해 회원여러분에게 간절한 부탁을 드린적 있습니다 정기효 전우님도 한발짝 뒤로 물러스셔서 이해와 포용의 자세를 유지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이글이 또 전우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는 않을까 염려도 됩니다  홈을 운영하면서 실명에대해 테러를 가한다면 서슴없이 지울수도 있겠습니다만  익명으로 올려지는 상호비방은 좀체 지워버리기가 애매합니다 아리랑이란 아이디가 정기효님인줄 알았다면  제가 늘 그랬듯이 전화 드렸을겁니다-[03/0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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