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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02-28 (월) 02:45
ㆍ조회: 88  
사는것이 이러하면 좋은데..

 솔직하며 담박 하다면 .마음의 짐을 떨처 버릴수도 있는데. 욕심이 가로막아 제어하니 내마음대로 안되는게.인간... 

버리지못하는 .떨처버릴수없는 용기없는 어리석음이 자신의 마음을 지배 하니 이게 못난이...

잘나자고 몸부림 처봐야 거기가 거기 인것을 나또한 깨우치지못하고 가르켜 주는 스승도 귀하여라.

어느땐가 가르켜 주는 스승이 있어 가르침을 받는다면 여한이 없겠는데 .어느 하자 세월에 그님을 대할수 있을까!

그런 가르침을 주는이가 있어 나 기뻐 감복 한다면 두 무릅을 꿇고 그를 환대 하리니!

그런날이 도래 하여 마음이 행복한 사람으로 살고싶은 마음이라 .이것도 욕심이라 책망할까 두렵네...

내마음데로 움직여 지지않음을 탓할까 !어쩔까 ! 그냥.그냥 !사는것이 편안 할것같은데!

어때게 사는게 좋을까요. ㅎㅎㅎ 


220.70.213.241 鄭定久: 히히 김정섭 감사님 그냥 편한신 되로 대충 살면 되지라 안그른교. 둥글게 둥글게...... -[02/28-18:21]-
211.238.90.83 이호성: 김정섭님 반갑습니다 .별안간달리 살수도없고 .... -[02/2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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