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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2-24 (목) 13:27
ㆍ조회: 99  
마음은 나누고 싶습니다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싸늘한 겨울날씨에 포근한 마음 나누며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혼자 앉아 있어도 나를 찾아 들어 닥칠 것같은 착각으로 홀로 찻잔을 기울이며 설레였던 그 옛날 찻집,,, 그시절 그마음으로 즐거운 추억간직하며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그옛날 그벗들은 항상 때 묻지않은 순수한 맘으로 내추억에 생생히 남아 외롭고 힘들때 불빛이 되어 내길을 같이 걸어주었는데,,, 맘에 살포시 생기를 주며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인생의 가는길이 수천길 수백길 다르다 할지라도 어느 한점 만나는 교차로에서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가슴 깊이 쌓아두었던 그리움을 강물에 실어 전우님들에게 보내고 싶습니다. 차 한잔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다가오는 전우님들의 환한 미소,,, 행복이 넘치도록 커다란 웃음으로 함박꽃 같은 환한 미소띤날 빨리왔으면 합니다. 마음은 나눌수록 커지는 전우애 커피향처럼 은은하게 우리곁에 머물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慈源/이현태

221.138.72.163 貞.淑: 오늘낮에 인사드린 사람입니다.정동섭님 이곳 이선생님글도 읽어보세여.
저와 종친인것도 반갑습니다, 정숙드림 -[02/24-19:04]-
220.70.213.137 鄭定久: 맞아예 커피향 처럼 은은하게 함께하여 마음을 털어 노을수 있을 전우라면 더 없이 기쁘겠지예 현태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02/24-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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