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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7-07-24 (화) 21:56
ㆍ조회: 635  
걸어다니는보신탕
관리자님! 무더위에 홈페이지 개편작업에
수고많이 하십니다,
내일 중복 입니다,,, 몸보신 하십시오
준비가 다 되어있어 갔다넣고 된장만 준비하면
됩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07-24 22:10
와    오 전우님    너무  하셧네....  뉘집   일꾼인지    이  더위에    심부름  하느라  고생  하누만....
이거   혹시    애견가들이   보면    몽둥이들고   쫓아   오지  않을까   걱정되네....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4 23:06
한국은 아닌거 같은데요... 서구쪽 나라에 극성스러운 동물 애호가들한테 걸리면 아마도 징역갈겁니다.  
애견가는 아닌데 체질상으로 보신탕하고는 안 친해서.....본의아니게 곤란할때도 있데요.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7-07-24 23:29
백마 전우님 정기효 전우님 여름철에 좋은 (보신탕) 음식입니다,나는 보신탕만 먹으면 감기가 걸립니다,무더운 여름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름아이콘 하루방
2007-07-25 01:15
통채 저대로 넣으면 되는데 털은 그렇고../ 야채담은 비닐은 걷어야...!?~^^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7-25 01:49
오동희님, 위의 상파울러강님 게시물에도 글을 올렸읍니다마는
이곳 자유게시판의 특성에는 어울리지 않는 게시물이네요.
제가 지금 다른 일로 잠시 그냥 둡니다만 시간나는대로
멀티게실이나 다른 게시판으로 옮기겠읍니다. 그리고 다음 부터는
이곳 자유게시판에는 멀티 게시물은 사양합니다.
   
이름아이콘 고두승
2007-07-25 11:17
뒤에 솥들고 가스렌지 들고 따라가면 안성맞춤이네요.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07-25 18:28
소주병 들고 따라가자고 성화를 부리면 꼼짝 못할번 하였는데--- , 김해수 지부장이 경주에 간것이 다행? 입니다.
   
이름아이콘 고두승
2007-07-26 09:50
회장님 소주병 이야기하니 새삼 김해수지부장님 모습이 보이질 않는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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