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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6-01-27 (금) 22:03
ㆍ조회: 313  
젖소 부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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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젖소부인)

 

 

엣날 어느고울에

금실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부인의 정력이

어찌나 좋은지

한번시작했다

하면 뿌리를

뽑고야 

말았다.

 

 

 

어느날.

한바탕 일을

치른후

또다시부인이

응석을 부렸다.

 

 

" 한번만

더 하자 응?

 

 

 

 

남편은 할 수없이

응하여 뜨거운

나누었지만

녹초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부인은 또다시

달려들었다

 

 

 

남편;" 어이쿠

이젠 그만 날

주구려."

이러다간,,,,

 

 

남편이사정을

 

했지만 부인은

남편의 말을

무시한채 더욱

맹렬이 덤벼

들었다.......

 

 

 

 

 

마침내

체력의 한계가

다다른 남편.

 여차하면자기의

목숨은 잃고

말겠다는 생각에

그만 소리를

 지르기 시작

햇답니다

*


*
*

뭐라고 소리

질렀을가요?

,

,

,

,

그만하시오!

부인!

졌소 부인!

내가졌소 부인...

라고요.

어떼요? 재밋으면

꼬리글부탁합니다.

 

 

 

그냥가면

울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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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7.232.163 최 성영: 못본척 할수도업고 낄낄 ㅎㅎ 먼나라 얘기 같습니다 ㅋㅋ. 웃으며 건강 지킵시다.새해에는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 합니다. -[01/28-11:27]-
220.117.96.11 淸風明月: 젖소부인한테 벌써 졌는데뭐! 그건 행복한게 아니라 사람 골병들게 하는기라...물좀 멱여놓고 다려려들어야지. 아무것도 안먹고 하니까 젖소부인한테 졌소이다. 세상 살아가다보면 제미있는 이야기 많기도하네. 건강하이소. -[01/28-13:01]-
218.37.207.84 최채용: 꼬마여석이 너무 귀엽네요 -[01/29-15:50]-
218.209.64.91 유공자: 오랫많에 듣는곡입니다. 젊은시절에 한창유행으로 번졌던 노래 감명깊게듣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1/30-14:36]-
203.229.116.228 장의성: 노래좋고! 정력좋고! 그러니 기분좋고! 좋은건 다 복입니다. 모두 듬쁙 받으세유 -[02/01-07:12]-
61.35.95.131 정진성: 졋다증말로 젖소부인한테 -[02/01-11:54]-
218.157.141.167 이수: 젖소부인이 쎄다는 얘긴 들었는데 이런 내력(?)이 있었군요. 회장님 골고루 양식을 주시네요. 이젠 건강이 거의 낳으신 듯 합니다. 유모어를 찾으시니 말입니다. -[02/02-08:16]-
힌차돌: 울.꼬마 너무귀여워 그냥갈꺼야! -[12/09-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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