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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08-14 (일) 00:27
ㆍ조회: 211  
이런 유행어가 있었든적이 ......

삼체

1.못난게 잘난체

2.모르는게 아는체

3.없는게 있는체

이 삼체를 되짚어 생각 해 보면 볼수록 묘한 느낌을 ...참 쉬운말 같지만 함부로 말하기가

어려운 삼체 입니다 .....요즘 통용 될까요. 지금은 진화 하여 어떻게 표현 될찌 궁금!!!

어느분이 꼬리글로 재미있게 엮여 주실려나 ! 기대나 해볼까나?

이젠 막바지 더위인것 같고 .....몇일만 잘 참어면 저녁 나절에 시원한 밤 바람을 쏘일수 있을까나!!!

여러 전우님네들 막바지 더위 먹지 맙시다.^*^)


203.238.80.122 김일근: 김전우님 밖은 末伏 더위가 대단합니다. 덧붙이면 게X판이 개판이 된 것은 三伏동안에 똥개가 補身湯 면하려고 발버둥질 쳤기 때문입니다. 건강하십시오. -[08/14-12:37]-
219.248.46.139 홍 진흠: 김 정섭감사님! 고우 스톱에서는 있어도 없는척 없어도 있는척! 그게 진정한 프로가 아닐까요? 삼천만의 호구가 지난 전주-김 전우님의 따님 예식때-에서 몽땅 도리했지요. 요즘 손님 좀 늘었습니까? 제가언제 한번가서 기록을 깨어드릴께요. 혼자언제 일곱시간을 계속하니 쥔이 짜장면도 시켜주던데요. 잘 보았습니다. -[08/14-13:09]-
211.193.56.26 김정섭: 김대선배님:여기도末伏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것 같습니다.동네 犬들이 오늘은 설치지 않습니다.몸보신 좀 할려구 찿아 보았드니 피신중 입니다.犬반상회 갔나들...ㅎㅎㅎ. 伏 지난후 雜犬들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스트레스는 쌓이고@@@선배님의 건강비결 가르켜 주세요.
홍전우님:요즘 더위에 일에 짜증이 날땐 이젠 풀어 버릴때가 없습니다.전에는 그래도 짜증이 날때 노래라도 부르면 좋았는데 이젠 그리도 못합니다.강태규 이승 떠나든그해말 그일도 접었어요 지금은 고유업의 일부분에 종사 하고 있어요 언제 한번 홍전우님의 가창력을 점검 해보아야지.ㅎㅎㅎㅎㅎ:의정부계신님들 산골짝으로 피서 가셨나...왜 꿈적도 하지 않지 봄날님은 닫아 오는 봄날에 사이버 상으로 뵐런지
꾸부정한 현태 큰선배님도 감기몸살 기운이 계신가 어째 뜸들 합니다 """""") -[08/14-14:05]-
219.88.191.234 김하웅: 그렇게들 더우십니까 부럽습니다 제가 있는 이곳 은 추워서 너무 추워서 감기 몸살로 곤욕을 치루고 있습니다 김정섭님 글밑으로 참전 대선배님과 분대장님이 알콩 달콩 댓글들을 다시기에 부러워서 흔적 남깁니다 회장직을 수행하기 위해 몇몇 전우들과 이념분쟁을 치룬 경력도 있기에 지만원박사와도 거리를 두는등 신중을 기한 제 꼴이 개꼴이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자들만이라도 베인전 기치밑에 함께 하려 채 사령관님 공로패를 제작 증정을 하면서 안깐임을 써본 제 노력도 개꼴이 되버렸고 베인전에 위상을 드높혀 보려 보훈 병원다닌것도 개꼴이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김일근 대선배님이 우리 홈 상단에 묻고 답하기를 맡아 봉사 해주시는것 만으로 큰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귀국하여 감사를 받고 회원자격도 회칙10조 2항에 의해 탈퇴할 예정입니다 -[08/14-20:13]-
211.193.56.26 김정섭: 요즘 시덥 잖은 雜犬들이 서서히 눈에 보여 처리 방법을 目下고심중^*^)兒犬이 멋모로고 설래발이에 귀여워서 어떻 할거나 ㅎㅎㅎ.재롱을 부리니 혼내키자니 路宿犬신세 될것같고 그냥두고 보자니 천방지축이라.이웃에서 시끄럽다고 버릇 잡는것같아 그나마 불쌍히여기 관망하며 말안들어면 도살하여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하는데 그게 못난 정때문에.탈입니다 ㅎㅎㅎ우리집 愛犬성깔은 있어 주인도 몰라볼때가 있어요 ㅎ.노숙견 애처러워 사랑을 베풀어도 요놈의 성장 과정이 심히 의심 스러워요.왠 피해의식이 강한지 자기몸 건들이면 감당도 못하면서 허연 잇발을 보이며 자기방어 하는데. 요놈은 제대로 일격을 가하면 꼬리를 내리고 죽은척 하며 건들여도 꿈쩍 않다가 주인이 조금 풀어 주면 순간 잊어먹고 천방 지축이라 ㅎㅎㅎ.시원한 가을날 버르장 머리 고치려 합니다.매를 들지 않는게 상책인데 ㅋ---뜻데로 될런지.ㅎㅎㅎ.....참! 김 전회장님께! 답글 쓰려하다가 얘기가 삼천포로 같소이다.위 김일권 고문님의 묻고 답하기 보드 설정과 김고문님 모신것은 우리회를 위해서나.김고문님의 역량을 펼칠수있고 또한 김고문님께서 참전전우및참전전우님의 자녀들 -[08/15-00:51]-
211.193.56.26 김정섭: 의 감사 인사를 할때면 두분의 작품에 저도 등달아 기뻐 집니다. 이모든 것은 형님 같은 두분의 몫입니다...김전회장님!자신을 자신의 테두리에 가두지 마십시요.오늘 방금저녁 운동 끝나고 밤하늘을 처다보니 먹구름이 잔뜩끼어 있어나 서서히 걷히려는 기운이 보여 내일은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면 맑은 가을 햇살을 드리울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지금 밤바람이 무덥덥하지만 시원한 바람 불어 불쾌지수 하향 중입니다.....허참 글쓰다 보니 횡설수설 !!!죄-송 합니다.ㅎㅎㅎ -[08/15-01:01]-
219.255.79.223 이수 제주: 겸손이 미덕인 지금에는 "잘 나도 못난체, 알아도 모르는 체, 있어도 없는체" 하면 보기가 좋겠지요. 그래도 지나친 겸손은 오만이라 하니까 적당히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08/17-16:58]-
211.193.56.26 김정섭: 이수제주님! 님께 섣불리 얘기꺼넷다간 저의 미천 나오겠습니다...허.허. 자기분수를 모르고 설치는것은 되래. 본인 에게 본인의 몫으로 되돌아 온다는 간단한 섭리를 모르는것 같아...!!!못난저가 한마듸 두마듸 세마듸 글을 쓰며 속풀이를 해봤습니다...저의 글에 꼬리글을 남겨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08/18-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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