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5-01-23 (일) 08:26
ㆍ조회: 173  
청춘 !
청춘이란?...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장미빛 얼굴,앵두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고
강인한 의지,풍부한 상상력,불타는 정열을 말한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물에서 나오는 정신력을 뜻하며
청춘이란 유약함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이십세의 청년보다
육십세가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는것이다.


나이가 먹는다고 해서 사람이 늙는 것은 아니다.
이상을 잃어 버릴 때 비로서 늙는 것이다.


세월은 사람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열정을 잃어 버리지않는 한
사람의 마음을 시들게 하지는 못한다.


사람에게는 육십세이든 십육세이든
그 가슴속에는 언제나 놀라움에 이끌리는 마음
젖먹이 아이와 같이 미지에 대한 탐구심
인생의 흥미를 그리는 환희가 있는 법이다.


그대에게나 나에게나
보이지않는 그 무엇이 마음속에 있다.


아름다운 희망, 희열, 용기, 힘에서
나오는 영감을 갖고 있는 한
언제까지나 그대는 젊을 것이다.


영감이 끊어지고 정신이 희미해져서 눈속에 묻히고
비탄이라는 얼음속에 갇힌다면
비록 나이는 이십대라도 그 사람은 이미 늙은 것이다.


머리를 드높여 희망이란 파도를 탈 수 있는 한
팔십세 일지라도 청춘은 그치지 않는것이다.


220.88.131.226 이현태: 주황전우님 모처럼 좋은 글 올렸네요 그렇습니다 마음이 젊으면 몸도 젊어지지요 젊게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하지만 이미 꼬부러진 몸은 펴지지 않을것입니다 마음이나마 젊으려고 노력하는것이 잘될려는지? 한번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먼저도 바쁘다는 핑게로 빨리 가시니 서운하기도 했습니다 잡을 수도 없고 마음만 아타까워 했습니다 다음에 만날때는 시간여유 만들어 만나고 싶습니다 참고하시고 휴일 잘 보내십시요 -[01/23-11:08]-
220.75.70.41 김주황: 청춘이야말로 젊음을지키는 늙지 않는 병입니다. 여기오시는 모든전우님 꼭 청춘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01/23-13:52]-
220.70.213.176 鄭定久: 청춘을 돌려다오 이 못난 내 청춘을.~~~ 라훈아 청춘을 돌려다오. 가 생각나누만,,암요 젊게 산다는 마음이 바로 몸도 마음도 정신도 젊어 진다요. 앞으로 그렇게 살아야제. 김주황 부회장님 좋은 글 고맙지라..... -[01/23-20:34]-
222.104.48.8 손동인: 청춘은 몸보다 마음에 있는것이 아님니까? 김 주황부회장님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01/24-11:12]-
221.158.151.216 정무희: 이제 베인전이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김주황부회장님 글 감사합니다. 몸은 말을 안들어도 마음만은 항상 청춘으로 살아갑시다. -[01/24-11:39]-
61.74.82.194 박동빈: 김부회장님의 글 속에서 항시 마음만은 청춘으로 더욱 값있는 삶을 살으렵니다 -[01/24-12:34]-
211.168.43.22 새타령: 심심하면 나오는글귀군요? 제발 창작좀합시다! -[01/25-15:19]-
220.74.1.233 김주황: 새타령님 이러한글들은 날마다 올라와도 우리에게 분이 넘치는 글입니다. 이글을쓰신 조나다 던님이지 제가쓴글이 아닙니다.가만이보면 새타령노래만알지 청춘을 싫어하신분 같습니다. -[01/26-06:11]-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46 젖소 부인 (펌) 8 정무희 2006-01-27 314
2845 이런 유행어가 있었든적이 ...... 8 김정섭 2005-08-14 211
2844 오늘 나는 8 허원조 2005-05-11 194
2843 새로운 회원님을 환영합니다 8 김하웅 2005-03-24 157
2842 새로운 회원을 환영합시다 8 김하웅 2005-03-21 117
2841 필 독!!!!!!! 8 정무희 2005-02-08 125
2840 베트남 하롱베이와 석회동굴 8 신춘섭 2005-02-03 135
2839 따끈한 고구마 드세요. 8 정무희 2005-01-28 123
2838 청춘 ! 8 김주황 2005-01-23 173
2837 중년을 흘쩍 넘기면.... 8 정무희 2005-01-22 107
2836 새해에는... 8 金 善 周 2004-12-30 89
2835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8 鄭定久 2004-12-26 108
2834 와우정사와 청룡사 8 이현태 2004-12-26 91
2833 이 여인은, 왜? 매를 맞고 있을까요??? 8 鄭定久 2004-12-03 133
2832 Re..급한 변동사항을 알려드립니다. 8 김주황 2004-10-28 140
2831 한강변 유하덕 잔치날 8 청학 2004-09-05 154
2830 피로 확 풀고 가십시요 8 이현태 2004-08-28 130
2829 밥상머리 풍경 8 이현태 2004-07-17 178
2828 칭찬은 쓰러진 낙타도 일으켜 세운다. 8 바로잡기 2004-06-23 247
2827 ^*^세월따라 걸어온 길^*^ 8 소양강 2003-05-07 188
2826 모텔에서 7 구둘목.. 2009-09-12 1049
2825 한가위 ! 8월 한가위 ! 7 구둘목.. 2008-09-10 424
2824 이문제를 풀면 당신은 "천재"랍니다 7 하루방 2007-07-21 445
2823 심심풀이~ 7 김선주 2007-02-19 1157
2822 평생을 같이 가고 싶은 전우!. 7 鄭定久 2006-01-01 200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