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91.78.17관리자: 소양강님ㅎㅎ 좋은그림 올리셨는데 첨에는 에러가 났더군요. 그래서 한참 작업해가지고 올리려고 보니 제대로
올려져있어서 멀쓱해져 있습니다.... 휴~ 한참 땀흘렸는데...(공갈로) 좋은그림 감삼다~~~~~~ [05/07-09:38]
220.117.234.103최 성영: 목사님 ! 낯설지않는 지난날의 모습들이네요 절대빈곤의세월 이였지요 모처럼 뒤를돌아볼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05/07-15:46]
211.215.29.146이덕성: 소양강님 마치나의앨범을보는듯몇번이고잘보았읍니다 건강하십시요 [05/07-18:19]
220.74.8.139손동인: 잘 보고요 잘갑니더. 건강하십시요.대구 경부선 철길 옆에서 꿉던 국화
빵이 생각이 납니더.... [05/08-00:21]
211.201.207.6진: 찐빵 "최 희준"씨의 목 소리 오랫만에 들으니 그 옛날의 찐빵이 먹고 싶군요. [05/08-00:53]
211.201.207.6홍 진흠: 찐빵 "최 희준"씨의 목 소리 오랫만에 들으니 그 옛날의 찐빵이 먹고 싶군요.건강들 하십시요. [05/08-00:55]
211.201.207.6홍 진흠: 관리자님,지난번 "삼천포 아가씨' 잘 편집해 줘서 고맙구요.윗 글과(이름이 자꾸 날라 가요) 지금 이 난을 함께 없애주실순 없는지요.부탁 드립니다. [05/08-01:00]
61.74.167.223박동빈: 아 옛날이여. 그리움으로 가득차던 때 그리고 지금은 기억 하고 싶지도 않은 세월이라고들 할것이라요 ? 좋은 사진을 올려주시므로 그때의 기억을 할수 있도록 하시므로 전우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넓은 세계로 향해 질주.. 항해.. 국화빵 군밤 찐빵. 그립다오 [05/09-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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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3-05-07 (수) 09:22
ㆍ조회: 189  
^*^세월따라 걸어온 길^*^
잊어버린 수십년전 골목안 풍경


1970년 8월



1978년 6월



1974년 6월



1970년 9월



1972년 6월



1973년 1월



1985년 7월



1972년 12월



1975년 3월



1993년 5월



1972년 7월



1988년 4월


★ 추억의 사진모음 50선 ★

- (1962년)

1


- (1963년)

2

3

4

5


- (1964년)

6

7

8

9

10

11


- (1965년)

12


- (1966년)

13

14

15

16


- (1967년)

17


- (1968년)

18

19

20

21

- (1969년)

22

23

24


- (1970년)

25

26

27

- (1970년)

28

29

30


- (1971년)

31


- (1972년)

32

33


- (1973년)

34

- (1974년)

35

- (1976년)

36


- (1980년)

37

38


- (1983년)

39


- (1986년)

40

41

42


- (1988년)

43


- (1989년)

44


- (1990년)

45


- (1992년)

46


- (2001)

47

48

49



- 그 어린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숱한 세월이 흘러 버렸군요/흐르는곡은 세월따라-
[출처:http://www.photoart.co.kr]/[옮긴이;소 양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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