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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7-21 (목) 10:50
ㆍ조회: 99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목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사랑이 그리도 크기만 한데
나는 바보처럼 당신의 사랑을 외면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당신의 사랑만을 바라보는
진짜 바보가 되어만 갑니다.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오늘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멋있는 당신의 역사는 쉼 없이 이어지고
당신의 쏟아주신 사랑의 역사는 오늘도 한결입니다.





언젠가부터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면
조건 없는 당신의 사랑 때문에 나의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스라이 흐르는 시냇물처럼
내 마음도 당신을 따라 흘러만 내리고....





봄비에 젖은 풀잎처럼 당신을 향한
내 영혼도 당신으로 인해 넉넉하기만 합니다.





그동안 당신이 나에게 쏟아준 사랑....
감격에 겨워 밤새껏 울다가 이 새벽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기다립니다.
바보처럼 많이도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온 생각을 사로잡아 당신을 기다립니다.



211.178.186.147 소양강: 저도 박동빈총장님을 사랑합니다...시원한 그림에 마음이 행복해 집니다...더위에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07/21-12:00]-
219.248.46.173 홍 진흠: 넘 좋은 글, 그림입니다. 잔잔한 음악이 깔렸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총장님! 올 여름은 어디로 피설 정했습니까? 내내 관리 잘 하셔요. 소양강님도요. -[07/24-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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