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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하덕
작성일 2003-06-28 (토) 14:49
ㆍ조회: 228  
베트남여행 3부. 카드. 사진주소

2부에 이어서

















































































































































































































그림카드 3부






















































베트남에서 판매되는 그림카드입니다













































































































































































































































































































































































































































































































































































    퓰리처 수상작품 2 미국의 신문왕 조셉 퓰리처(Joseph Pulitzer)의 유언과 당시 미화 2백만 달러의 유산으로 1917년 창설된 퓰리처상은 저널리즘의 노벨상으로 일컬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 중의 하나이다. 퓰리처상은 저널리즘과 문학의 두 분야에서 출발했으며 줄곧 컬럼비아 대학이 퓰리처상 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시상해오고 있다. 저널리즘 분야에서는 14개 부문의 상이 수여되고 문학분야의 상은 픽션, 역사, 시, 전기와 자서전, 일반 논픽션으로 구분되며 음악상도 수여한다. 금메달은 저널리즘 분야의 공공봉사 부문상에 수여된다. 사진 부문은, 인쇄매체의 발달로 신문과 잡지에서 사진의 영향력이 증대되자 1942년 저널리즘 분야에 신설되었으며 1968년부터 픽션과 피처 두 부문으로나뉘어 시상되고 있다.
    1968년 2월 1일, 사이공 서부의 초론 지역에서 취재하고있던 AP통신사의 아담스는 손을 뒤로 묶인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 간부가 사이공 정부군 해병대와 경찰에 체포되어 연행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뒤쫓아가자 지프가 멈춰서 있고 그곳에는 남베트남 국가경찰장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장관은 연행되어온 남자가 바로 앞에 서자마자 허리에 찬 권총을 뽑아 남자의 우측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이 충격적인 길 위에서의 처형장면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은, 그때까지 베트남 전쟁을 정의의 싸움이라고 간주하고있던 미국의 여론을 반전으로 돌아서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쟁의 아픔, 전쟁의 고통, 전쟁의 비극을 이 한 장의 사진만큼 실감나게 말해 줄 수 있을까? 베트남 공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거리로 밀려나온 민간인들, 그 중의 한 소녀가 불타는 옷을 찢어 던지고 벌거벗은 몸으로 공포에 떨며 울부짖으며 내달리고 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211.207.48.1 이현태: 2번째 사진의 여자가 베트남에서 자랑하는 용감한 여 전사입니다 부서진 탱크가 여 전사가 폭파시킨 탱크이며 구찌터널 파는 작업광경이며
    호미로 수작업을 하여 약 250KM를 파서 그 속에 각종 공장 식당 등이 있고 미군 야전삽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좁은 굴속으로 들어가는
    베트콩의 모습을 보십시요 몸이 조금만 크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토질이 석회석이 많아 공기를 흡수하면 세면트와 같이 딱딱하여 경고한 터널이 되어 폭격? [06/29-10:12]
    211.215.114.55 이현태: 에도 견디는 세면트굴과 같아서 굴속을 지나가도 몸에 흙이 무더나지 않습니다 [06/30-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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