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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문객
작성일 2006-06-26 (월) 21:16
ㆍ조회: 239  
너무나 당황해서 ㅎㅎㅎㅎㅎㅎㅎ

 ☆★..웃으봐요^*^..★☆


평소 아주 건실하고 평범한 한 남자가




미모의 여직원과 어쩌다 바람이 났다더군요.



마지막 선은 넘지 않았다고 고백을 했다네요.



생전 처음 바람을 피운 이 남자.



그 여자와 팔짱을 끼고


 
"아, 우리 자기 아우 예뻐."


 
이런 낯뜨거운 생쇼를 하면서 밤거리를 걷다가… 걷다가….



마주친 사람이 하필 부인이었던 것입니다.



당황한 남편은 부인에게 변명했지요.

*

*

*

*




"여∼, 여∼, 여보, 인사해. 내 처제야!"


    꼬리글 안달구 가다가 걸려서 당한사람 이래여!!!!!!!!!(요아래그림 ↙)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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