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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淸風明月
작성일 2006-02-02 (목) 16:18
ㆍ조회: 227  
아가씨방에 강도가 ...




★ 어느날 밤~~~  ★



아가씨 셋이서 자취하는 방에 강도가 들었다

마침 잠에서 깬 한 아가씨가 방에 있던 장난감 권총으로,

강도를 향해 "손들어~" 하고 소리를 쳤다

놀란 강도는 두손을 번쩍 들고 서 있었고, 그것을 본, 또 다른 아가씨가

강도의 거시기를 쳐다 보며 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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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 쉑이야 ~ ~ !   손만 들지 ~ !, 아랫것은 왜 들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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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은 청년들 ●



수영장에서 한 아름다운 여자가 수면 위에 얼굴을 내밀며 친구에게 한마디 했다.

“글쎄 말이야, 내 수영복을 잃어 버렸지 뭐야.”

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십?!

? 명의 청년들이 물로 뛰어들었다.


R>잠시 소동이 있은 다음, 그녀는 친구에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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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동생 거 빌려입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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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자외 출입금지 **



어떤 산부인과에 한 임신부가 실려왔다.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침대에 실려가는 그 임신부 옆엔 남편으로 보이는 듯한

남자가 있었다.

"여보!!  여보!!  조금만 참아!!"  "아아아아아악~~~"

병원복도를 달려 그 임신부를 실은 침대가 분만실로 들어가자 남편이 같이 들어가려 했다.

그때 간호사가 "관계자외 출입금지 입니다. 밖에서 기다려주세요" 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 남편, 정색을 하며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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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소, 내가 관계자여 -_-;;;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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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업보 %%



여자가 죽으면 저승으로 갈 때 바나나를 들고 간다

여자가 평생 상대한 남자 수 만큼 바나나를 들고 가야한다.

수녀님들은 빈 손으로 간다. 평생 남자라고는 상대해 본 일이 없으니까.

여염집 부인들은 하나씩 들고 간다

화류계 여자들은 광주리에 이고 간다 .


어느 마을에 화냥년이라고 소문난 여자가 있었다

화냥년으로 소문난 여자가 바나나를 양손에 각기 하나씩 달랑 두개만 들고 간다 .


그 마을에 사는  한 아주머니가 그 여자의 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 여자의 평소에 소행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아주머니로써는 그 여자가 바나나를 달랑

두개만 들고 가는 것이 너무나 가증스러웠다


아주머니는 그 여자 뒤를 따라가면서 혼잣말로 비아냥거렸다.

"세상에 니가 얼마나 화냥년이었는가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그래 바나나를!

달랑

두개만 들고 가야? 


참!  염치도 좋다."


그 여자가 뒤돌아 서서 아주머니에게 쏘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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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머니! 이미 두 리어카에 실어 보내고 떨어진 것 주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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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관리법 $$



바닷가 부근에서 살고 있는 칠순 노인이 가벼운 심장병 증세가 있어 담당 의사로부터

체중을 줄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바닷가 해수욕장 백사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기만 했다.

하루는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바닷가에 가만히 앉아 비키니 차림의 여자들을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아.”

“그런데 그렇게 퍼질러 앉아 여자 몸매나 쳐다보니 운동이 되는 감?”

그러자 할아버지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

..

BR>..
..
..
..

“모르?


? 소리 말아. 난 요놈의구경을 하려고 매일 십리길을 걸어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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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 없는 아내 ^^



"여보, 아파트 관리인은 굉장한 호색한 이라더구먼.

글쎄 이 아파트 안의 여자들 가운데 놈이 손을 대지 않는 여자는

단 한 사람뿐 이라잖소....."

그러자 설겆이를 하던 아내가 "그 여잔 아마 4층에 사는 올드미스 로렌일 거예요.

워낙 못 생긴 뚱녀라서 관리인도 구미가 당기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렇다면 ?  - - 헉 - - ~ ~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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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살 쑤시게 ~ ??



한창 금강산 관광이 절정일 때 남!

한 관광객 한 사람이 어여쁜 북한 안내원


에게

이것 저것 물으며 안내원 여성 동무에게 물었다.

반응이 어떤가 싶은 호기심에서.

아.....여기선 남자 고추를 무어라 부르기요 ?

이 질문 받은 여성 안내원 살며시 미소 지으며 하는 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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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요.

여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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