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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9-07 (수) 10:16
ㆍ조회: 222  
매일 해도 왜 그리 좋은지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나는 시도 때도 없이 한답니다

낮이고 밤이고 가리지 않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냥 되는데로 했습니다

30분...

1시간...

요즈음은 2~3시간은 기본이죠
울 마누라 는 이제 그만 하라고 말합니다

나는 말을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리고 계속 합니다

더는 못 참고 소리를 지릅니다

지겹지 않느냐고.

제발 이제 그만 좀 해라고.

그러자 이제사 떨어집니다

이렇게 좋은 걸 그만 하라니..
정말 내가 병적인가 ??~~









얼마 있다 또 하고 싶습니다









또 다시










컴퓨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 베인전 홈앞으로
옵니다.~~ 이 늦은 시간에도.. ㅎㅎㅎ^^*

222.118.134.80 정무희: 제목이 조금 헸갈렸는데 베인전 사랑하시는 진솔한 마음을 인줄이야........박동빈 자문위원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베인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십시다. -[09/08-11:00]-
222.238.240.69 홍 진흠: 미 투 입니다. 이놈만 하다보면 새벽 3시고 4시고---끝이 없습니다. 내일 출근할일이 아니 오늘, 전 사무총장님! 또한 새회장이신 정 무희님! 그리고 전국의 전우님들---즐거운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좀 바빠질 것 같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09/09-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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