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5-24 (목) 09:03
ㆍ조회: 237  
[봉축]살아 있는 모든 것은 다 행복하라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다 행복하라
    태평하라
    안락하라
    
    어떠한 생물일지라도
    겁에 떨거나 강하고 굳세거나
    그리고 긴 것이든 큰 것이든 
    중간치든 짧고 가는 것이든
    또는 조잡하고 거대한 것이든
    
    눈에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나
    멀리 또는 가까이 살고 있는 것이나
    이미 태어난 것이나 앞으로 태어날 것이거나
    모든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마치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외아들을 아끼듯이
    모든 살아 있는 것에 대해서
    한량없는 자비심을 내라.
    
    또한 온 세계에 대해서
    한량없는 자비를 행하라
    위 아래로 또는 옆으로
    장애와 원한과 적의가 없는 자비를 행하라.
    
    서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앉아 있을 때나 누워서 잠들지 않는 한
    이 자비심을 굳게 가지라
    
        [숫타니파타]
    
    
    
    부처님 오신 날에 자비의 등 밝히시고
    청정한 자비의 물로 중생을 이롭게 하며
    지혜의 꽃과 열매를 맺으소서...  
    
             _()()()_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46 ♤만남의 의미♤ 1 유공자 2007-05-30 240
2245 현명한 할머니 방문객 2006-07-21 240
2244 청학동 사람들 1 이현태 2003-11-09 240
2243 대호방조제 도비도에서 후배들과 1 유하덕 2003-05-25 240
2242 현역시절 지휘관님 들과 함께 2 박동빈 2003-05-05 240
2241 아내와 남편을 감동시키는말... 淸風明月 2006-05-26 238
2240 인과 응보!. 5 鄭定久 2005-09-21 238
2239 세상에 이런일 저런일 살맛 안나는일<독립신문에서> 바로잡기 2004-06-08 238
2238 [봉축]살아 있는 모든 것은 다 행복하라 유공자 2007-05-24 237
2237 정든 내고향 풍경 김선주 2006-03-19 237
2236 인생 이라는 긴 야행 김해수 2008-11-09 236
2235 붉은 새우요리 1 김 해수 2006-11-14 236
2234 엄마의 밥그릇~ 김선주 2006-10-10 236
2233 나도 펑펑 울었다오. 신 유 균 2006-10-27 235
2232 부부소나무 1 김선주 2006-01-09 235
2231 네티즌의 합성 사진 이현태 2004-02-07 235
2230 차 한잔에 사랑을 듬뿍 담아서리! 2 유공자 2007-05-30 234
2229 아 나의조국~ 김선주 2006-10-05 234
2228 너무나 당황해서 ㅎㅎㅎㅎㅎㅎㅎ 방문객 2006-06-26 234
2227 아내의 브래지어 박영희 2005-11-03 234
2226 "변산반도" 를 다녀와서--- 10 홍 진흠 2003-09-05 234
2225 부모는 이제 가진게 없단다.... 김선주 2006-10-24 233
2224 ㅇ˚60년대 추억의사진첩 ㅇ 김선주 2006-09-08 233
2223 천정사(天靜沙.추사(秋思) 2 이덕성 2003-10-28 233
2222 중년의 사랑 김선주 2006-03-21 232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