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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03-21 (화) 03:10
ㆍ조회: 233  
중년의 사랑
 

 

 
      ♥ 중 년 의 사 랑 ♥ 진실한 마음과 웃음으로 서로에게 미소가 묻어날 수 있도록 그냥 웃으며 사는거예요. 중년의 남은 사랑의 중심은 이젠 서로의 마음에 있쟌아요. 가만히 지나간 일을 생각해보면 모든 날 중...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지금 또한 소중한 날들 중의 하나가 또 지나가고 또 시작 되고 있음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감사한 일과 감사한 날들만 우리 생의 달력에 빼곡히 남게 됩니다.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뉴스같은 세월 이제 이쯤에서 우리 중년의 사랑도 한번쯤 쉬어가는 것도 괜찮겠죠. 가는 세월 어느 누가 알아줄까? 만은 님들은 중년의 마음을 아실꺼죠. 가신님 그리워말고 곁에 있는 친구 위로하며 지내요. 오늘도 부슬부슬 봄비가 내마음을 흠벅 적시네여. 3월을 싱싱한 봄맞이 하세요. 전우 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또 뵙기를... 희망하면서... -·´˝ˇˇˇ³ο♡-㉭ㅐ㉬ㅣ㉢ㅔ㉧ㅣ*♪(¸,·´(¸.,·´ ♡´˝˚ˇˇˇ³ο(¸.,·´`°³о★*소중한 인연+행복 찾기*★·´˝ˇˇˇ³ο¸,·´¸.,·´`°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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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찾♡│기││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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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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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언제나 행운만이~~♥〃´`)
                          ,·´ ¸,·´`)
                         (¸,·´ (¸.,·´`°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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