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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09-28 (목) 18:20
ㆍ조회: 345  
나비 부인의 정사
 

하늘이 유난히 푸르고


철이른 코스모스가 피던날 이였어요.....


그리고 바람이 몹시 불던날 우린 만났지요....


우리는 서로가 금방 뜨거워져 서로를 탐하게 되었구요......


세찬 바람도 우리를 갈라 놓을수는 없었지요....


주위의 시선을 느꼈지만  멈출수가 없었어요......


주긴다 주겨.....


부럽네 쩝쩝


흐흐흐....


참 좋을때다.......
나처럼 늙으면 하고싶어도 몬해 ! 에라이 몹쓸놈들......


저짓도 배가 불러야 하지........금강산도 식후경인데~~~


꼴까닥...........


으흐~~~ 도저히 못참겠다.....


우리도  하자.......


자기 좋아?  으ㅡ응 미치겠어.....


얼마나 조은데?   몰라 몰라~~~


지금은 어때?   응.  하늘이 빙빙 돌아.....


몸이 공중에 부~웅 뜨는거 같어......


이젠 하늘이 노랗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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