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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제주)        
작성일 2006-09-30 (토) 08:18
ㆍ조회: 83  
권영우 전우님

 오늘이야 이 글 읽었습니다. 그런데 회원 전용방이라 했으면 쉽게 찾았을텐데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인 줄만 알고 한참 헤매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기에 생각하다 못해 전용방에 들어 갔더니 거기에 있더군요. 제가 풀이를 하지 않았으니 궁금하였을 겁니다. 당시 댓글을 달며 나중에 풀이를 하려다 잊어버려 올리지 못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잊지 않고 질문을 주시니 한편으론 고맙습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고 궁금은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권 전우님 안녕히 계십시오.

이수(제주): 이기원 전우님 갱상도 사투린 쓴다면야 내도 제주도 사투리 쓸랍니더.
     [정기효님이 과를 이왁은 과람신게 마씸. 경해도 영 고를 이왁 허는 사람 경 어수다. 눈치코치 보당보민 속섬덜 허영 이십쭈. 무싱거랜 과라땅 귀차지 어더 터졈수게. 게난 고만히 이시문 중간 간댄 허연 다들 속슴 허는거 아니꽝.
     게도 영 과진 이왁 허는 사람 시난 희망을 가졈수다. 고문칠 지부장님은 이글 보민 빙새기 우실껀디.]       -[08/06-13:08]-

표준어:[ 정기효 님이 할 말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할 말 하는 사람 그렇게 없습니다. 이 눈치 저눈치 보다보면 침묵을 지키게 됩니다. 뭐라고 말하다 간 뺨따귀 얻어 맞지 안합니까. 그러니 가만히 있으면 중간 간다고 해서 입을 다무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이렇게 바른 말 하는 사람 있으니 희망을 가집니다. 고문칠 지부장님은 이 글보면 살짝 미소지며 웃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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