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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태준
작성일 2006-09-22 (금) 11:42
ㆍ조회: 197  
처가집 동네는 방송용 맨트.
 



   처가집 동네는 방송용 맨트.


서울 변두리에 있는 배신자 주식회사 버스종점에서 버스정비을 하는

정비기사 안 기사가 여러 차장아가씨들 중에서도 제일 예쁘고 늘씬하고

마음씨 곱고 그리고 배신자 버스주식회사의 총각들에게 제일 인기가

많은 김숙선(가명)이란 아가씨 한테 반해서 사랑을 고백 하면서 …….


“같이 한번 사귀어 보자고 애걸복걸 했지만.”

그녀는 안 기사에게는 눈길한 번 주지 않고 다른 남자와 사귀는 것이

배신감도 들고 자존심이 상해 숙선이란 차장 아가씨를 혼내 주기로

앙심을 품고 있을 때 였다.


정비기사 안 기사는 그녀가 버스 종점에 도착할 때 마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 차장 아가씨가 탄 버스가

종점에 막 도착할 때 를 기다리고 있다가 그녀가 탄 버스가 종점에

막 도착 했을 때.


“앙심을 품은 안 기사는 화장실에다 휘발유를 살작 뿌려 놓았다”


바로 그때, 그녀가 탄 버스가 종점에 도착하여 버스가 주차 하자마자

급히 재래식 화장실에 들어가서 급하게 용무를 보면서 치마밑에 숨겨둔

담배를 한 대 꺼내 물고 성냥불을 켜서 담배에 붙이고 남은 불씨를

화장실 밑에 있는 오물통에 던지는 순간 …….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제일 가까이에 위치해 있던 중요한 부분에 불이

붙어 팬티도 올릴 겨을도 없이 화장실 밖갓으로 뛰쳐 나왔다. 숨어서

숨을 죽여가며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정비기사 안 기사가 정비복을

벗어 얼른 불을 끄고났서 정비복으로 그녀의 중요한 부분을 가리면서

살며시 그녀를 포응을 했다.


“그때, 그녀의 중요한 부분 주의에 x이 다타고 가벼운 화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모 방송국에서 취재를 하러 나왔서 거시기에

대한 “적당한 방송용 맨트가 생각나지 않아” 고민 하다가 처갓집 동네란

맨트로 방송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서울 변두리에 있는 배신자 버스주식회사 종점, 재래식 화장실에서

소독과 냄새 제거용으로 휘발유를 뿌린 사실 조차도 모른체. 마침,

그때, 그 화장실 속에서 용무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성냥불을

켜는 순간  불이 나는 바람에 …….


김숙선(가명) 차장 아가씨의 처가집 동네의 주변에 10년여 동안

무성했던 솔밭이 이 화제로 말미암아 다 타 버려으며 동시에 처가집

동네 중앙에도 약간의 화상을 입었다고 화제를 제일 먼저 목격했던

이 회사 정비기사 안 기사가 말했습니다.


그 무성했던 처갓집 동네도 갑자기 민둥산이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갓집 동네가 아닌 다른 동네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말했읍니다

그 이후부터는 배신자 버스주식회사에서는 거시기를 처갓집 동네라고

불렀다고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안케의 눈물 저자 권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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