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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0-09 (월) 21:59
ㆍ조회: 251  
물봉숭아
             















 

 


봉선화꽃말 : 나를 건드리지 말아요(touch me not)

물봉선 [Impatiens textori]



“옛날 올림포스 궁전에서 연회를 열고 있을 때, 손님으로 참석한 신들에게 대접할 황금 사과가 한 개

없어지고 말았다. 심술궂은 신의 장난이었는데 그 날 손님들에게 음식을 나르던 한 여인이 의심을

받아 쫓겨나고 말았다. 그녀는 누명을 벗고자 간곡히 호소했으나 자신의 결백을 밝혀내지 못해 고생을 하다가

슬픈 최후를 맞아 봉숭아가 되고 말았다. 그래서 이꽃의 열매는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결백을 증명하려는 듯 씨 주머니를 터트려 자신의 속을 뒤집어  보인다는 것이다.”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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