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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6-02 (토) 15:23
ㆍ조회: 269  
6월은 행복을 행운을 돈을 막구막구 드려요?



유월의 장미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있다고 
누구를 한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6월의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 

[옮긴글]


초동님들 방긋요...
드뎌..6월이 시작되었네요..
울님들..
유월한달도..........
행복만~
기쁨만~
좋은일만~
아름다운 일만~
보람된 일만~
웃을 수 있는 일들만~~
만땅 만땅 생기시구요...
오늘 하루도 즐건맘으로 다아..
소중한 하루 보내시길요.....
아셨지요....
그럼 수고들 하시구요....^^



☆..6월엔..☆

1.건강하기
2.사랑하기
3.행복하기
4.많이웃기
5.열공하기
6.놀아줘요~~!(초동 시사랑에서)



그리고요...
*^_^*미소와
^ㅇ^♬웃음은
♥.♥우리의보약인거아시져...
화창한6월웃으면서...출~발~~하시구요..
울머문님들...돈 복 터지시라구요...
맘껏 갔다 쓰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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