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11-12 (일) 01:09
ㆍ조회: 264  
나이가 든다는 것은..
나이가 든다는 것은

나이가 들면 잘 안보이는 것은 
큰 것 만 보고
멀리만 보고 살라는 것이고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소리는 듣지말고 
필요한 큰 소리만 들으라는 것이라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함이라구요 

걸음 걸이가 부자연 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겁니다

머리가 하얀 해지는 것은
멀리있어도 나이 먹은 사람이란걸
알아 보게 하기위한 
조물주의 배려시랍니다.

정신이 깜박하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거래요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돌아 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생각하라는 겁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96 생활속에서 사라저 가는것들 이현태 2003-07-03 263
2295 주말부부(3) 우당(宇塘) 2011-03-27 262
2294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1 최종상 2009-07-15 262
2293 가슴찡한 이야기.... 방문객 2006-07-14 262
2292 침묵하는 연습 김선주 2006-07-09 262
2291 물위를 걸을수있는 사나이~ 김선주 2006-07-08 262
2290 조금 지나면 벌써 일개월이 닥아 옵니다 6 김정섭 2005-09-13 262
2289 기갑연대로 1 우당(宇塘) 2011-04-13 261
2288 삶이 제 아무리 버거워도, 그들은...... 1 초심 2008-11-09 261
2287 희망사항~ 김선주 2006-09-12 261
2286 눈 내리는 날 1 김선주 2006-02-07 261
2285 중년의 소망... 유공자 2007-05-30 260
2284 이 기막힌 사랑~ 김선주 2006-06-07 260
2283 존재의 맛 2 최종상 2007-05-31 259
2282 난 당신의 포로야 김 해수 2006-10-23 259
2281 실감나는 M-16 사격게임 김선주 2006-09-17 259
2280 홍 진흠--------내 이름 석자 10 홍 진흠 2003-08-09 259
2279 채명신 전술기지 4 우당(宇塘) 2011-04-18 258
2278 날이 갈수록~ 김선주 2006-10-19 258
2277 추억으로 가는 사진~ 김선주 2006-09-26 257
2276 여자 옷벗기기(성인 창작 꽁트) 이수 2005-11-22 257
2275 여행지 소개 이현태 2003-11-09 257
2274 그래서 사랑이라 했나 봅니다 최종상 2009-08-19 255
2273 地球上에서 異狀하게 생긴 動物 top 10 김일근 2006-10-17 254
2272 쥐어 박고 싶은 남자 김 해수 2006-10-10 254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