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0-23 (월) 09:29
ㆍ조회: 264  
난 당신의 포로야


난 당신의 포로야 글* 황후 당신은 내 작은 가슴에 살아 숨쉬고 있는 영원의 존재야 내 가슴에 당신의 숨결로 나의 온몸 전체를 휘감아 돌고 있음에 난 당신의 포로임에 가슴떨리며 행복해 하고 있어 뼛속 깊이 스며 드는 당신향한 그리움 이기지 못하여 소리없는 흐느낌에 당신 향하여 부르짖습니다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당신없인 살수가 없다고 당신 당신은 알고 있나요 당신만을 사랑하는 나의 이 마음을 세월의 흐름속에 순응하며 살아가겠지만 나 이렇게 당신 사랑하는 마음은 영원 불변할 것이라 말하고 싶어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당신도 그런가요?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96 悠悠自適 세월을 낚아보자 / 최태선 1 유공자 2007-05-29 268
2295 침묵하는 연습 김선주 2006-07-09 268
2294 생각할수록 좋아지는사람 최종상 2009-08-19 267
2293 삶이 제 아무리 버거워도, 그들은...... 1 초심 2008-11-09 267
2292 여성의몸값이라... 淸風明月 2006-02-28 267
2291 생활속에서 사라저 가는것들 이현태 2003-07-03 267
2290 아름다운 부부 김선주 2006-09-22 266
2289 물위를 걸을수있는 사나이~ 김선주 2006-07-08 266
2288 채명신 전술기지 4 우당(宇塘) 2011-04-18 265
2287 가슴찡한 이야기.... 방문객 2006-07-14 265
2286 난 당신의 포로야 김 해수 2006-10-23 264
2285 희망사항~ 김선주 2006-09-12 264
2284 홍 진흠--------내 이름 석자 10 홍 진흠 2003-08-09 264
2283 존재의 맛 2 최종상 2007-05-31 263
2282 중년의 소망... 유공자 2007-05-30 263
2281 이 기막힌 사랑~ 김선주 2006-06-07 263
2280 눈 내리는 날 1 김선주 2006-02-07 263
2279 여행지 소개 이현태 2003-11-09 262
2278 날이 갈수록~ 김선주 2006-10-19 261
2277 쥐어 박고 싶은 남자 김 해수 2006-10-10 261
2276 추억으로 가는 사진~ 김선주 2006-09-26 261
2275 실감나는 M-16 사격게임 김선주 2006-09-17 261
2274 여자 옷벗기기(성인 창작 꽁트) 이수 2005-11-22 261
2273 地球上에서 異狀하게 생긴 動物 top 10 김일근 2006-10-17 259
2272 그래서 사랑이라 했나 봅니다 최종상 2009-08-19 258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