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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0-23 (월) 09:29
ㆍ조회: 261  
난 당신의 포로야


난 당신의 포로야 글* 황후 당신은 내 작은 가슴에 살아 숨쉬고 있는 영원의 존재야 내 가슴에 당신의 숨결로 나의 온몸 전체를 휘감아 돌고 있음에 난 당신의 포로임에 가슴떨리며 행복해 하고 있어 뼛속 깊이 스며 드는 당신향한 그리움 이기지 못하여 소리없는 흐느낌에 당신 향하여 부르짖습니다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당신없인 살수가 없다고 당신 당신은 알고 있나요 당신만을 사랑하는 나의 이 마음을 세월의 흐름속에 순응하며 살아가겠지만 나 이렇게 당신 사랑하는 마음은 영원 불변할 것이라 말하고 싶어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당신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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