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6-10-17 (화) 01:21
ㆍ조회: 249  
地球上에서 異狀하게 생긴 動物 top 10


10위: 코주부 원숭이


 


9: 대눈파리(Stalk-eyed Fly)



아프리카에 사는 대눈파리. 눈이 자신의 몸통 길이만큼 돌출돼 있다.
어찌나 신기한지, 이 파리가 많이 사는 우간다에는 우표도 나와 있다.





8위 나무늘보(Sloth)



사람만한 크기.
신진대사률이 엄청나게 낮아 먹는 것도, 움직이는 것도 사는 것도 느리다.
느리긴 하지만 꽤 귀엽고 사교성이 매우 좋은 동물이다.
팔 힘과 입으로 빨아들이는 힘이 엄청나다.
주로 개미굴에서 개미를 빨아 먹는데
그때의 진공 효과로 인해 나는 소리가 200m 밖에서도 들린다고.



 



7위 날치(Flying Fish)




 
 


6위 화식조(Cassowary)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사는 멸종 위기의 새.
고대의 거대 새의 몇 안남은 후손으로 키가 2m까지 자란다.
굉장히 수줍음이 많은 동물이지만 위협을 느낄 때는 강력한 부리와 발차기 공격을 가하는데
이 공격으로 사람도 한명 숨진 바 있다고.


 
 


5위 투구게(Horse-shoe Crab)



수백만년간 바다 해변가에서 번성해 온 살아있는 화석.
그러나 그 수가 너무 많아 그다지 신기할 것도 없다.
게라곤 하지만, 사실 거미에 더 가까운 생물이다.
뒤집어 놓았을 때 생김새가 특이해 에일리언 같은 영화에서 이용되기도 했다.



 
 


4위 털 개구리(Hairy Frog)



털이 달린 개구리라고 하지만 털이 잘 보이진 않는다.
수컷이 번식기에만 등 가운데에 털이 난다고.
 
아래 사진은 "털 개구리"라는 별명을 가진 물고기.
개구리 물고기라고 불리는데, 생김새가 매우 기발하다.




 


3위 아이아이 원숭이(Aye-aye)



마다가스카르에 사는 이상한 생김새의 원숭이.
야행성이고 매우 겁이 많다.
사람들은 이 원숭이가 '악마'처럼 생겼다고 수없이 도륙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했다.



이렇게 보면 좀 무섭게도 생겼다.



그러나 이 원숭이는 우리와 같은 영장류로서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다.
사람들의 미신이 자연을 망친다.
 
 


2위 오리너구리( Platypus)



조류-포유류의 중간 형태라고 일컬어지는 기이한 생물.
알을 낳고 부리로 먹이를 먹는 새의 특징을 가졌으면서도
새끼가 부화하면 젖으로 키우는 포유류의 특징까지 갖췄다.
밑에서 보면 영락없는 조류다.



위에서 보면 포유류.
귀엽다. 역시 멸종 위기.

 
 

 
1위 심해 아귀(Angler Fish)



더 이상 기괴할 수 없는 심해의 악마 물고기.
이렇게 생긴 것은 암컷으로 머리 위에 붙은 발광기로 먹이를 유인해 잡아 먹는다.
수컷은 새끼 손톱만하며, 암컷을 발견하면 암컷의 몸을 깨물어 파고 든다.
그리고 암컷의 몸과 함께 그대로 아물어 한 몸이 된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96 나이가 든다는 것은.. 김선주 2006-11-12 258
2295 이 기막힌 사랑~ 김선주 2006-06-07 258
2294 조금 지나면 벌써 일개월이 닥아 옵니다 6 김정섭 2005-09-13 258
2293 희망사항~ 김선주 2006-09-12 257
2292 침묵하는 연습 김선주 2006-07-09 257
2291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1 최종상 2009-07-15 256
2290 중년의 소망... 유공자 2007-05-30 256
2289 파월선(2) 우당(宇塘) 2011-04-09 255
2288 난 당신의 포로야 김 해수 2006-10-23 255
2287 여자 옷벗기기(성인 창작 꽁트) 이수 2005-11-22 255
2286 삶이 제 아무리 버거워도, 그들은...... 1 초심 2008-11-09 254
2285 실감나는 M-16 사격게임 김선주 2006-09-17 254
2284 존재의 맛 2 최종상 2007-05-31 253
2283 추억으로 가는 사진~ 김선주 2006-09-26 253
2282 주말부부(10) 우당(宇塘) 2011-04-03 251
2281 날이 갈수록~ 김선주 2006-10-19 251
2280 홍 진흠--------내 이름 석자 10 홍 진흠 2003-08-09 251
2279 황혼의 길목에서서 신 유 균 2006-05-30 250
2278 당신 흔들었잖아? 오동희 2006-03-01 250
2277 여행지 소개 이현태 2003-11-09 250
2276 地球上에서 異狀하게 생긴 動物 top 10 김일근 2006-10-17 249
2275 쥐어 박고 싶은 남자 김 해수 2006-10-10 249
2274 그래서 사랑이라 했나 봅니다 최종상 2009-08-19 248
2273 Re.. 여4 보6 이수(제주) 2006-10-29 248
2272 이상황을 해병에게도 전하라(1) 우당(宇塘) 2011-04-19 247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