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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7-07-04 (수) 09:40
ㆍ조회: 528  
비 속에 기다리는 마음

  ♡ * 비속에서 기다리는  마음 *♡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사랑에 더 목마르다.

왠지 초라해진 내 모습을 바라보며
우울함에 빠진다.

온몸에 그리움이 흘러내려
그대에게 떠내려가고 싶다.
내 마음에 그대의 모습이 젖어 들어온다.
빗물에 그대의 얼굴이 떠오른다.


◆사랑을  아는 여인아◆

빗물과 함께
그대와 함께 나눈 즐거웠던 시간들이
그대를 보고픈 그리움이
내 가슴 한복판에 흘러내린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그리움이
구름처럼 몰려와
내 마음에 보고픔을 쏟아놓는다.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온몸에 쏟아지는 비를 다 맞고서라도
마음이 착하고 고운
그대를 만나러 달려가고 싶다.
 

    59.28.169.184 이기원: 오늘 따라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님의 글이 나의 마음 가까이 닥아 오는군요 감사함니다 -[07/04-12:24]-
    125.184.58.186 오동희: 오늘같이 비가오는 날에는 비를 흠뻑 맞으며 걸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07/04-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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