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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10-12 (목) 01:38
ㆍ조회: 314  
"뭘 봐 쨔~샤 던져"


  
  
  



  


  
어느 농장에 비가 억수로 와서 집이며 가구며 사육장까지

다 물에 잠기게 되었다...음음..


그러자 농부는 안간힘을 다하여 작은 배에 동물들을 싣게 되었다.

그런데 배가 무게를 못견디어 점점 가라 앉는것이였다.











고민끝에 동물중에 하나를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동물중엔 소, 닭, 개, 돼지가 있었다.


무게가 제일 많이 나가고

덩치가 제일을 큰 소를 바라 보았다.

그러자 소가


"주인님 저는 밭갈고, 힘든일은 다 하잖아유,

힘든 일 주인님이 하실거요?"











다음으로 닭을 보았다


"전 싱싱한계란을 항상 드리잖아요,

나만큼 효율적인 짐승이 어디있다고..."

농부는 이리저리 생각해도 닭은

유용한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 다음으로 개를 보았다.

눈빛이 마주치자 "집은 누가지킨데유~~~"



마지막으로 모든 시선이 돼지에게 집중되었다.


돼지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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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봐 쨔~샤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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