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0-09 (월) 21:59
ㆍ조회: 248  
물봉숭아
             















 

 


봉선화꽃말 : 나를 건드리지 말아요(touch me not)

물봉선 [Impatiens textori]



“옛날 올림포스 궁전에서 연회를 열고 있을 때, 손님으로 참석한 신들에게 대접할 황금 사과가 한 개

없어지고 말았다. 심술궂은 신의 장난이었는데 그 날 손님들에게 음식을 나르던 한 여인이 의심을

받아 쫓겨나고 말았다. 그녀는 누명을 벗고자 간곡히 호소했으나 자신의 결백을 밝혀내지 못해 고생을 하다가

슬픈 최후를 맞아 봉숭아가 되고 말았다. 그래서 이꽃의 열매는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결백을 증명하려는 듯 씨 주머니를 터트려 자신의 속을 뒤집어  보인다는 것이다.”
 
[옮김]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96    Re..만추 천년바위 2006-10-16 98
2295 ♠과부 훔치기 김선주 2006-10-12 482
2294    Re...좋은결실이네요 소양강 2006-10-15 116
2293 급료인상 실패 김 해수 2006-10-12 271
2292    Re...올려 줘 버리지... 소양강 2006-10-15 92
2291 "뭘 봐 쨔~샤 던져" 김선주 2006-10-12 308
2290    Re...돼지의 맘씨가 최고야! 소양강 2006-10-15 73
2289 남자의 종류 김 해수 2006-10-10 333
2288    Re...남자도 여러종류가 있네요 소양강 2006-10-11 198
2287 쥐어 박고 싶은 남자 김 해수 2006-10-10 249
2286    Re...내 이웃에도 저런 남자가 있는데... 소양강 2006-10-11 150
2285 엄마의 밥그릇~ 김선주 2006-10-10 234
2284    Re...우리 어머니의 삶입니다. 소양강 2006-10-11 95
2283 물봉숭아 김 해수 2006-10-09 248
2282    Re...톡 하고 터질것만 같아요 소양강 2006-10-10 111
2281 그 秘訣이 뭔가? 김 해수 2006-10-09 213
2280    Re...왜 그랬는지 난 알아네요 소양강 2006-10-10 131
2279 추억으로 가는 사진들~ 김선주 2006-10-09 195
2278    Re...저 모습이 우리들의 모습였지요 소양강 2006-10-10 93
2277 돌리고~~돌리고. 전우 2006-10-09 245
2276    Re..사랑은 돌리는것인가요 소양강 2006-10-10 78
2275 추석 후식입니다~ 김선주 2006-10-08 196
2274    Re..술 이 없군요.? 최윤환 2006-10-09 89
2273    Re...다 좋습니다. 소양강 2006-10-09 87
2272 두만강과 압록강 동영상 전우 2006-10-08 201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