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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09-13 (화) 02:15
ㆍ조회: 270  
조금 지나면 벌써 일개월이 닥아 옵니다

지난달 16 일부터 금연 스케줄 따라 시도한 금연이 가능 할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저 봅니다

저 혼자의 힘으론 불가능 할수 있었겠지만 동반자가 있었기에 가능 할수 있다고

여깁니다. 혼자가는길은 고독과 친구가 되어  힘들수 있지만은 동반자가 있어  절반의 성공이라 봅니다

저도 수시로 동반자의 근황을 물어보기때문입니다.

 

만일 동반자가 무너 진다면 저도 무너저  의지 상실을 가저 왔을것이고

저 또한 현제 이시간에 이런 글을 올릴수 없겠지요. 동반자의 주요성을 생각 하며 하루가 지나고 . 몇시간 후면

동창이 밝아 오겠지요...인간이 간사한 마음에서 자유 롭다면  서로의 아귀 다툼이 덜할텐대...

 

이시간에 컴앞에 앉아 있는 것도 정신 건강에 도움 되고 . 해악을

가저 오지 않는다면 양방향 의사 소통에 의하여 자신의 정신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깁니다.....^*^) 

 


211.197.207.26 이병도: 2005년 새해 첫날부터 금연중시라는 최성영 부회장님도 계실테니 김정섭 전우님
혼자가 아닌 조용히 지켜보는 또다른 전우님들도 있습니다. 8월17일부터 시작하신 "금연"실행에 격려의 드립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09/13-09:38]-
220.118.78.21 최 성영: 어~! 어찌된 일인가 내손에담배가 아이구 여덟달을 끊고 버텻는데 도로타불이 된것인가 담배를 냅다 내동댕이 쳐서 바로밟고 비벼데고~ 아뿔사 꿈이 였습니다. 얼마나 다행스럽나 ㅎ~ㅠ . 아지도 나는 참고있는것이지 끊엇다고는 하수없는 상태입니다. 김 정섭님! 끈기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한가위도 둥근달처럼 넉넉하게 보내 십시요. -[09/14-15:29]-
211.178.186.41 풍산개: 이것은 풍산개수법이네요...미리 알려준다...다 도망치라고...ㅎㅎㅎ...ㅋㅋㅋ...도둑놈 조합장이 경찰청에 있는모양이네요...지두 화가 나네요...김일근선배님 즐거운 추석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09/15-09:06]-
211.178.186.41 소양강: 김정섭전우님!...ㅎㅎㅎ...끝까지...끝까지...ㅎㅎㅎ...영원히...영원히...ㅋㅋㅋ...건강을 위하여 인내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이병도전우님 그리고 최성영전우님...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많이 있으시길 기원하여 봅니다. -[09/15-09:14]-
222.238.240.69 홍 진흠: 님들! 뭐가 그리도 어렵다고들 하십니까? 세상에 담밸 끊는것만큼 쉬운게 없다고 하잖아요. 저도 일주일에 서너번씩을 끊었답니다. 그것도 몇 차례나---(결국 그렇게 어렵다는 얘긴가요?)---벌써 성공들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마음을놓을 단계가 아닙니다. 저는 금연이 8년째가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피우고픈 마음이 간혹 생각납니다. 김 정섭님! 최 성영님! 끝까지 참으세요. 분명 성공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힘 내세요. 화이팅!!! -[09/15-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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