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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8-21 (일) 17:25
ㆍ조회: 274  
음악듣기 2탄이유...
김용임의 사랑의 끈!.


          ♬ 사랑의 끈 / 김용임

          싫어서 가는게 아니잖아
          미워서 가는게 아니잖아
          아침에 눈을 떠 함께 볼수 없음이
          싫어서 가는거잖아
          이룰수없는 사랑의 끈을 붙잡고
          얼마나 힘들어했니
          그래그래 가거라 내사랑아
          또하나의 나였던 사람아
          우리사랑의 끈을 놓지는 말아라
          어느하늘 어느곳에 있던지

          싫어서 가는게 아니잖아
          미워서 가는게 아니잖아
          아침에 눈을 떠 함께 볼수 없음이
          싫어서 가는거잖아
          이룰수없는 사랑의 끈을 붙잡고
          얼마나 힘들어했니
          그래그래 가거라 내사랑아
          또하나의 나였던 사람아
          우리사랑의 끈을 끊지는 말아라
          어느하늘 어느곳에 있던지.
           




211.192.124.135 鄭定久: 전우님들 노래 많이 듣고 즐거움 만킥 하세유 그래야 건강에 좋구 젊어 진다요. 지 가 좋아 하는 가수인께 앞으로 잘 부탁 드려유......... 글타구 흉보지는 마시구여...^^^ㅎㅎ^^^~~~ -[08/21-17:36]-
211.200.71.184 趙 仙 受: 오빠 ! 보수와 진보 개혁의 갈등 어려운 말도있지만 좀휴식하고 일발장전 실시
참좋아요 오빠! 즉 임0텐0 치료는 하셨는지요 잘안되면 또유명한오빠가 계시는되...
뭐예 ...챙. 호호 ..
-[08/21-18:11]-
211.200.71.184 해병189기: 정정구님 그위에 조선수군이란 여자분은 누구이십니까? 그음악 감상하는되 자극하네. -[08/21-18:15]-
218.159.8.21 blk horse: 쩡구 오빠 노래좋코 쿵짜짝, 쩡구오빠 잘돈다... -[08/21-18:42]-
211.178.186.41 소유순: 정구오빠! 언제나 우리 쩡구오빤 멋져요...까페에서도 주름 잡으시더니 이곳에서도 주름잡으시니 번데기가 놀라겠어요 우리 쩡구 오빠가 최고야~ 오빠 싸랑해요^*^ -[08/21-21:48]-
211.192.124.135 鄭定久: 이곳 시골 촌놈 잘 봐줘서리 고맙긴 하지만서두 나 비행기 태우다깡 떨어뜨릴려구 나 이자 뉘귀도 안 믿는다 허나 좋게 봐줘서 맴은 나쁘진 않다 뭐!..나두 사랑한다 안카나.ㅎㅎㅎ -[08/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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