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9-08-10 (월) 11:06
ㆍ조회: 273  
계속되는 축축한 비속에.....
♡...언제나 함께하고픈 그대... ♡ 기다리는 시간이 설래는것은 사랑하는 그대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꼭잡은 손이 따스한 것은 변치않을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주보는 눈빛이 빛나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속삭이는 목소리가 정겨운것은 언제나 함께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헤어지는 시간이 아쉬운 것은 우리의 만남이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함께하고픈 그대는 영원한 나의 사랑입니다. [모셔온 글 ]

                                                            [백곰후배가 보내 온 메일 중..]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46 별이 되었으면 해 정무희 2006-12-20 283
2345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건 2 김해수 2008-11-12 282
2344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1 유공자 2007-05-27 282
2343 아버님 제사상 위에~ 김선주 2006-05-23 282
2342 [낭송시] 님의 향기 머금은 차한잔 유공자 2007-06-06 281
2341 천사와 같은 백마부인을 보며 김영수 2006-08-21 281
2340 가장 맛없는 짜장면~ 김선주 2006-06-09 281
2339 명일가 2 이덕성 2003-05-01 281
2338 50대의 애수(哀愁) 김선주 2006-09-23 280
2337 세상에서 아름다운 보석 3 박동빈 2007-05-28 279
2336 봉축... 산사에 들어 유공자 2007-05-24 279
2335 황홀한 키쓰 이수(제주) 2006-02-15 279
2334 사람의 참 된 아름다움은 최종상 2009-08-19 278
2333 대통령의 운전 습관~ 2 김선주 2006-11-15 277
2332 사진 (1969~1970) 늘푸른솔 2006-04-13 277
2331 나는 슬퍼요.... 19 정무희 2004-12-08 277
2330 낙동강 오리알 3 이현태 2003-04-19 277
2329 금실 좋은 어떤 부부 김 해수 2006-09-04 276
2328 인터넷 전우회에 통합을 위하여 7 김하웅 2004-01-13 276
2327 거시기..... 1 박동빈 2005-12-05 275
2326 계속되는 축축한 비속에..... 최종상 2009-08-10 273
2325 급료인상 실패 김 해수 2006-10-12 273
2324 [베트남 북,중,남부 전적지 6박8일] : 예정일정 김선주 2006-08-28 273
2323 "처녀증명서"를 발급해 주세요. 김일근 2006-08-04 273
2322 한번 해보실려우? 김선주 2006-07-25 272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