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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12-08 (수) 15:46
ㆍ조회: 275  
나는 슬퍼요....
훌쩍~
오늘도 그냥 가셨다..
울 님은 언제 오시려나..
이젠..좀만 있음..찬바람두 불끼고..
추워질낀데..
난 언제나..
울님 꼬리글 하나 보나..
아...슬퍼잉~~~

난 언제까지 이렇게 땅바닥만 뻑~~뻑~~~ 긁어대야 하나...
아고 손꼬락 아포..
언제까지 눈팅만 하실라나?

울님들 눈팅이 언제나 끝날라나?



아시면 좀...가르쳐 주실래여..?


구래두 그냥 가시문.....여그 손에 든걸루다가 궁디 여섯대 맞고가잉~



220.70.213.201 鄭定久: 종씨가 있는데 무엇이 그리 슬퍼요. 이 태양열같은 뜨거운 가슴에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있는데??????? 종씨 슬퍼하지 마시라요.. -[12/08-16:44]-
210.207.19.194 수 산나: 슬펴하지 말아요...노래가 있잔아요. 누가 정무희 회장님 울리는 사람 빨리 자수 하세요..안그러면 큰일 납니다...엉댕이 맞으면 얼마나 아픈디 잘 알지요?????그럼 지는 이만 물려나유 ㅠ ㅠ~ㅎ~ㅎ~ㅎ~ -[12/08-16:48]-
211.245.146.17 손 오공 : 재미있는 글 잘보고 갑니다.무희선배님 우짜다가 그렇게 댓글을 올려돌라고 고함을 질려도 전우님들이 답이 없는지는 나도몰라예.괜히 나만 손가락에 불이 나네요.그러나 무희선배도 12월4일 대사와 둘만 쐬주를 하시니 맛이 좋읍니까?젓가락에 잔만 하나 놓고 휴대폰치면 2시간이면 갈껀데 ㅎㅎㅎㅎ 하여튼 건강하이소 -[12/08-18:26]-
211.200.71.101 수연이: 해오름의 고장 쩡구오빠 종씨님 기다려 주십시요 . 아직 컴실력이 부족해서 읽기는해도
스지 못하는 군중들이 1ㅇ여명 있습니다.대표적인 인물로 아이디 경동지겟군 ,오음리
모포부대. 들국화. 신병189기 의정부 가짜해병 이들이 독수리 타법이라도 할줄알때면
꼬리글 개시가 10회부터 시작입니다. 933번 현태오빠님도 아시겠지여 ^^오음리 모포부대 -[12/08-18:57]-
220.70.213.201 鄭定久: 죄송합니다만. 수연이라고 개명을 쓰시는분 혹시 알탕이요. 조개탕이요 지혼자 꼭 알고 싶은디 알려 주시겠소. 자꾸 궁금해 지는데 이를 어쩌나..........ㅎㅎㅎㅎㅎㅎㅎㅎ
-[12/08-19:50]-
211.200.71.101 수여니: 지는 쩡구 오빠를 아는 백전노녀 입니다. 단속때문에 조개탕 알탕 모두가 황입니다.
혹시 꽃미남 오빠가 서울 오시면 도우미나 가능할지 아이고^^ㅎㅎ
외지년이 뭐 실수라도 게시판이 하도 정치이야기 펌으로 딱딱해서 농담좀했어예**
교지니 오빠는 건강 하시지요. 피차 허리 아레 이야기는 삼가하기로 약속해놓고
선방을 날린데요 이순신님의 필생축사 필사축생이 생각나네요 .호호호호호^* -[12/08-20:07]-
211.231.65.50 김주황: ㅎㅎ정전우 조컷소..청량리서 불루고 있구먼유 ㅎㅎ -[12/08-23:47]-
211.231.65.50 김주황: ㅎㅎ정전우 조컷소..청량리서 불루고 있구먼유 ㅎㅎ -[12/08-23:47]-
222.107.13.165 최 성영: 그 우람한 체구에 든든해 보이는 양반님이 눈물이라니 웃음이 ㅋㅎㅋㅎ. 인색한 꼬리글 때문에 마음 상하셨다니 저도 사과 드리고 부지런해 볼랍니다. -[12/09-11:22]-
220.70.213.181 鄭定久: 수연이님 죄송해유. 오늘 청량리 청학님으로 부터 전화 받았어유.결례가 된다면 용서하시구요. 죄송해유. 꾸~~~벅. 앞으로 용서해 주실거지유. ㅎㅎㅎ고맙습니다. 광주 무사히 잘 다녀 오세요. -[12/09-16:57]-
211.200.71.101 넝쿨: 밑에서 3번4번 댓글 올리신분 저희집 애들이 오늘 이리 익산에 내려갔는데
댓글에 뉘앙스가 음탕하요 무슨 냄새라도 지금은 우리 애들이 정무희님을 위로하는중이라요> 나가 한마디 하면은 농사를 짖다보니 잎은 우람하게 무성한데 알이없어요.
넝쿨뿐인데ㅎㅎㅎㅎㅎㅎ^^ -[12/09-18:40]-
211.200.71.101 청학: 정무희님 열심히 너무 열심히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흔적을 남겨 주신 전우님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방가운 소식은 오늘부터 옆동네에 큰애기들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 하는군요 .
해오름과 대구연두 방천에 아우에게 약속을 실천 할날을 기다리면서... -[12/09-18:49]-
211.200.71.101 넝쿨집: 우리딸 아이가 실례했구려 밑에서(3번4번 )은 김주황님2분의 글이니 쩡구오빠 오해마시시요. -[12/09-18:54]-
211.200.71.101 서울지부: 거리에는 케롤이 또 한해를 알려옵니다. 청학 댓글상 연말 심사가 진행중 입니다.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심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09-19:00]-
220.70.213.211 鄭定久: 나이 쩡구가 홱갈려 돌아번지겠소 넝쿨집은 또 누구아요. 수연이로 한참 헤메였는데 또 넝쿨집으로 헤메게 생겼소. 넝쿨집님을 알탕이요 조개탕이요.ㅎㅎㅎ실례. 용서하이소. 오늘 쐬주 한잔 해버렸은께. 미안 합니다. 안~~~~녕~~~~히. -[12/09-21:29]-
221.145.195.221 정무희: 나는 슬프다는 글에 이토록 위로의 댓글을 주신 전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용기를갖고 열심히 살겠습니다.고맙습니다. -[12/10-09:58]-
220.91.130.95 김주황: 넝쿨야8ㅇ허고 넝쿨애미는 무스믄 오해를 헌다요 쩡학이가 쩡구를 불른다고 혔는디 넝쿨이 어믄생각헝께 고것이 요상혀유.. -[12/10-17:19]-
211.200.71.101 ^^: 익산근처에 계신 어러신은 전국적인 인물이신데 아녀자들이 농담하는데 좀끼어들지 마세요. 그럼 어러신 물건이 나훈아보다 좋다는것이여 뭐여!
지요! 아이챙피 스러워라 호호호^^ -[12/10-19:03]-
220.70.213.170 鄭定久: 종씨는 나만 믿으랑께 나을 믿으니 이렇게 많은 꼬리글이 달이잔여. 그르니깨 앞으로 종씨가 종씨만 믿고 더욱 열심히 부지런히 하랑께. 알았시유. 안글먼 혼난께. 조심. -[12/10-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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