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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4-05-29 (토) 03:23
ㆍ조회: 96  
저는 언제 행복을 누릴수 있을까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다보면 보고픈 분  싫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싫은 분 보다 만나고 싶은분들이 많으시다면 저는 행복한 사람일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만나 하고픈 넋두리를 들어며 살아가느는것도 살아가는재미 일것입니다.^*^ 많은 재미있고 또는 매서운 채찍을 드는 분도 있어면 합니다 . 이것이 인생살이이며 살아가는 의미 라고 하는 넋두리를 합니다.^*^잘난 사람 따로 없고 못난 사람 따로 없는 덧없는 세월 살아가지만 그중심은 확립 되어야 만이 옳게 사는 방편이라 여깁 니다. 우린 살아가며 수많은 군상을 만납니다..그과정에서 걸러 야할 대상은 과감히 걸러면서 정화를 하여 자신의 삶이 올바르게 살아 왔다고 자부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어면 합니다.언제나 넋두리 일런지 저는 모르겟지만 그런 삶을 살고픈 바램으로 살아 가고파 이런글을 쓰면서 저자신을 추스러기를 개을리 하지않는 노력을 하려고 늦은 이시각 에도 다짐과 다짐을 하려 합니다. 저에게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는 주위로 부터.너는 휘어지면 좋을 탠데 하는 아쉬움반 성토를 하는 형제 이웃 또는 모든 분들께 듣지만 천성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저의 모자란 부분을 아시는 분들은 저를 냉혹 하게 꾸짓어 주시어 저의 남은 여생이나마 저의 생애에 어떤 길잡이분을 찿고 싶습니다. 도와 주시면 후사 하겟 습니다^*^ ^*^ ^*^ )) 


221.158.149.27 정무희: 김정섭님의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어쩌면 저도 님과같이 전성을 고치지못하여 손해보는일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지었다고들은 하지만 ...아직도 불의를보면 참지못해 적을 만드는일이 있습니다. 요지음은 가급적 직접나서는일을 자제하고 참고 이기는것보다 지고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바보가 행복하게 사는거라고 믿어지기도 하구요. 언제 만나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05/29-10:00]
211.105.225.80 김대감: 내가 당신의 길잡이 역활을 하겠소. 우선 후사금 일백만원을 인전회 박모전우 통장으로 입금하고 이곳에 두눈을 감고 기둘리시오. 기두리면 서광이 비칠것이요 .으 ~흠 [05/29-10:04]
211.105.172.206 바로잡기: 그 중심이 확립되어야 옳게사는 방편. 진정 님이살아가시는 삶의 철학입니다.송죽은 아무리 휘어도 제자리로 섭니다.포은정몽주선생의 단심가를 되새기는 님의 인생관 바뀌지 않았으면 합니다.되려 제가 약주한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주십시요. [05/29-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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