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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삿갓
작성일 2007-05-31 (목) 13:08
ㆍ조회: 291  
죽음의 길[퍼옴]

끝까지 같이 갑시다!!!

기도 합시다!!!

'평화의 바다'로 부릅시다

깽판 칩시다!!!

개헌 합시다!!!

(똘만이에게 선물 들려 보냈으니) 정상회담 합시다!!!

가방에 좋아하시는 거(,, 비료...)잔뜩 들었으니

제발 한번만 불쌍한 우리 왕초 만나줘요.... ㅠ ㅠ ㅠ

이런 걸, 어떻게 정부라 할 수 있습니까!
세금으로 후진국 폭포보러 가는 공기업 감사라니.. .
    해마다 1조 이상의 조공을 북한에 바치면서 6.25전쟁 때 북으로 끌려간 국군 포로가 8만 명 중 최근 생존이 확인된 540여 명의 국군포로를 돌려 달라 말 한마디 못하는 나라.

    고기를 잡다가 납북된 어부 가장들, 해외 유학생, 해변에서 놀던 아이들이 480명씩이나 납치됐는데도 모른 체 하는 나라.

    40여 년 전에 우리나라 바다에서 고기를 잡다가 잡혀간 아버지의 생사만이라도 알려달라고 울먹이는 가족들을 문산역 건물에 2시간씩이나 감금하면서 북에는 무조건 쌀 40만톤과 생필품 8천만 달러 등 2,500억을 퍼주는 나라.

    노무현계 좌익 건달들이 감사의 ‘감’자도 모르면서 줄줄이 국영기업체 감사로 들어가 2억으로부터 5억에 이르는 연봉을 받으면서도 자신은 800만원 비서는 600만원씩의 세금을 타내 국민소득 2-6천 달러에 불과한 후진국으로 폭포 보러 가면서 혁신 세미나 하러 간다고 뻔뻔하게 주장하는 나라.

    집 한 채 달랑 쓰고 사는데 공시지가를 자주 올려 보유세 뜯어가고,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나서서 보유세가 부담스러우면 싼 집으로 이사 가라 하는 나라.

    집을 팔고 살 때 마다 거래세와 등록세로 세금포탄을 때려 오도 가도 못하게 하면서 세금 약탈하는 나라.

    휘발유 값의 60%를 세금으로 뜯어가면서 우리국민은 어째서 미국인들이 내는 휘발유세의 22배를 내느냐 항의하자 비싸면 쓰지 말라 하는 나라.

    비료를 해마다 40-50만 톤씩 북으로 보내는 바람에 농민들은 비료가 귀해 정상가의 2배나 주고 사야 하는 나라.

    한국의 결핵백신을 모두 걷어다가 북한에 주고 남한의 결핵 환자는 방치하는 나라.

    순전히 북한에 퍼주기 위해 1km당 103억씩 들여가면서 5,500억 원을 들여 남북철도를 만들어 주는 나라.

    북한이 달라는 대로 다 퍼주어도 남는 장사라며 세금을 때려 북으로 보내는 친북좌파가 대통령하는 나라.

    6.25는 남침이라 할 수 없다고 말하고, 북한이 못사는 것은 남한에게 책임이 있다 말하고, 매년 1조 이상을 퍼주고도 국민 한 사람 당 자장면 값도 안 되는 돈을 주면서 퍼준다고 하면 북한이 욕한다는 희한한 말을 하면서 오직 퍼주기에 혈안이 돼 있는 친북좌파 신부가 통일부 장관 하는 나라.

    국민 여러분,이런 것도 정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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