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11-17 (금) 12:46
첨부#2 1163735218.jpg (0KB) (Down:0)
ㆍ조회: 286  
○..통영 매물도 등대섬



 

<

 


           


방문객: 너무나 처연한 아름다움이군요...음악 또한 정적이구여~ 절벽위에 어느 아낙이 치마라도 뒤집어쓰고 뛰어내릴것만 같아서 마음을 졸이면서 사진을 보고 있었는데,,,아니! 이런 분위기완 넘 안어울릴것같은 남자분이 나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11/17-21:37]-

 

김선주: 아구 죄송합니다 ,  미쳐 다 올리기도전에  갑자기 뛰쳐나가는 일이 생기는바람에  설명도 없이 삐쭉 사진만올려서,     이왕 올린거니 좀 봐주시고용. 댓글 고맙습니다    방문객님도 존 주말 되십시요    -[11/17-23:29]-

                  

                     아래사진은 통영에서 매물도 를 돌아 오는길에.. 한산도에 잠시 들려 이순신장군님

                               대첩문 앞에서 기념으로 한컷 (2006년 11월5일)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71 김 삿 갓 시 박종률 2006-12-18 296
2370 고맙습니다 장의성전우님 16 김하웅 2005-03-18 296
2369 대통령이라는 말의 유래를 아시나요? 이현태 2003-04-24 296
2368 수해지역 봉사활동 4 황목 2009-07-19 295
2367 파월선(3) 2 우당(宇塘) 2011-04-10 294
2366 삶이 아름답다는 것은 유공자 2007-06-02 293
2365 배꼽이여 이젠 안녕 남궁호제 2006-10-27 293
2364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 이현태 2004-02-06 293
2363 문상방법 소고(2) zelkova 2003-07-01 293
2362 美 人 圖 김 해수 2006-09-30 292
2361 고통 그리고 환희 9 김선주 2005-09-04 291
2360 나의 살아온길...... 14 정무희 2005-01-15 291
2359 참 전 수 기 / 파 월 선 (1) 우당(宇塘) 2011-04-08 290
2358 본서방 이 가까이 있으니 조심하게 김 해수 2006-10-22 290
2357 죽음의 길[퍼옴] 김삿갓 2007-05-31 289
2356 존경 받는 노후를 위해서 최종상 2009-08-06 288
2355 무서운 여자들 淸風明月 2006-02-07 288
2354 겉과 속이 다른 사람 6 김일근 2005-07-29 287
2353 ○..통영 매물도 등대섬 2 김선주 2006-11-17 286
2352 어머님 전상서 2 김 해수 2007-06-04 284
2351 현대판 노예,(하단후편,) 김선주 2006-05-05 284
2350 여자들은 이런 남자를 원한다 김 해수 2005-12-06 284
2349 살면서 우리가 해야할 말 2 김 해수 2007-05-31 283
2348 별이 되었으면 해 정무희 2006-12-20 283
2347 할무이 의 능력 김 해수 2006-10-28 283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