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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5-07-29 (금) 14:12
ㆍ조회: 287  
겉과 속이 다른 사람
 

       

                

사람이 살다 보면 누구나 겉과 속이 다르게

행동할 때가 있다.


그러나 아예 겉 다르고 속 다르게,

그것도 눈에 띄게 노골적으로 표현을 해대는 사람들을

보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A지역의 주위 상황을 B지역에서 전혀 다르게

말한다.

얼굴색도 안 변하고...


또 갑과의 대화는 좋게 해 놓고 을과 대화할 때는

갑을 강력히 비난하는 이를 보게 된다.


이런 사람들로 인해 평안하던 조직이 술렁이게 되고

우리 사회 구성원 간의 믿음이 깨지고 있다.


적어도 우리는 이러지는 말자!

이런 유형은 거의 평생 그 성격을 버리지 못하고 오히려 자기가 옳다고 주장만

한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사랑방 새벽편지에서]


222.118.134.80 정무희: 사람들 중에는 걷과 속이 너무나 판이하게 다른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에게 당해 보기도 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전우사회에는 이런 사람이 없어야 되겠습니다. 김일근 회장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07/29-14:19]-
61.74.164.134 박동빈: 김일근 회장님 좋은 글 읽어습니다 항시 그런 사람에게 많이 당했습니다 이제는 그런 사람 떠났으면 합니다 -[07/29-14:55]-
220.76.253.175 김 석근: 인간 관계에서는 절대로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그러나 작전중이라면 적을 확실하게 속여야 정보도 얻고 전투도 승리하게 됩니다. 회장님께서 말씀 하시는 뜻은 이런 경우가 아니고 평상시가 되겠지요. 항상 일깨워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07/29-16:01]-
203.238.80.122 김일근: 모든 것을 저혼자만 알고 저혼자만 똑똑하고 자기가 한 언행은 항시 정당하고 의로운체 날뛰는 부류들을 보면 측은하고 한심한 생각도 드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계속되는 짖거리를 보면 이 홈을 떠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논둑의 잡초도 열매가 달리면 고개를 숙입니다. -[07/29-16:39]-
58.143.100.142 강 용천: 김일근 회장님 말씀 동감 합니다.자기가 한말을 책임을 질수 없으면 안됩니다.이동네 가서 이런말 저동네 가서는 저런말 하는사람 정말 한심한 인간이죠...사람은 누구나 당해 보지않고는 모름니다..... 김회장님 글 잘 보고 갑니다.. -[07/31-19:52]-
222.115.8.26 이정범: 김일근회장님 요기서 다시뵙게되여 반갑습니다. 정말 좋으신 말씀 감사 합니다. 언제봐도 항상 점잖으시고 인자한 김일근회장님 같은 분이 계시여 저희는 희망을 가집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08/1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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