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06 (수) 19:56
ㆍ조회: 86  
귀한 인연이길




    귀한 인연이길... 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 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211.40.46.44 수 산나: .이노래 듣은면 부모님 생각 나고 그동안 부모님 한데 "왜"효도 하지못했는 후회 합니다.살아 생전에 잘해야지 돌아가신 후에 잘하면 무엇 하겠읍니까???배뱅이 굿 잘듣고갑니다..부회장님 건강 하세요... -[10/07-14:21]-
61.110.143.125 이현태: 회심곡입니다 죄송합니다 제목을 올렸으야 했는데 깜빡 했습니다 -[10/07-16:28]-
211.40.46.44 수 산나 : 부회장님 감사 합니다. 네.회심곡이 맞습니다.제가 실수 했습니다.앞으로 정신 똑봐로 차려야지.. -[10/07-19:20]-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71 마눌님의 뼈있는야그 3 주준안 2004-11-10 101
2370 이렇게도 살아갑니다 3 이현태 2004-11-06 76
2369 제주도 흑되지 6근 신김치 주문 했습니다. 3 청학 2004-10-29 83
2368 구두딱는 할머니 3 이현태 2004-10-28 76
2367 130번 결혼 부럽다..(펌) 3 정무희 2004-10-26 93
2366 Re..청량리에서 만납시다 3 권일봉 2004-10-24 122
2365 자유게시판에 정정 사항공고 3 서울,경기지부 2004-10-23 110
2364 세상 살면서 !!! 3 김정섭 2004-10-16 85
2363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펌) 3 정무희 2004-10-15 135
2362 아름다운 의정부 3 봄날 2004-10-13 88
2361 귀한 인연이길 3 이현태 2004-10-06 86
2360 가을의 열매가 가정마다 주렁주렁 3 김의영 2004-09-23 66
2359 백두산 천지(중국쪽에서) 3 김의영 2004-09-22 77
2358 북한은 아직도 제자리 3 이현태 2004-09-16 77
2357 비오는 주말에 3 이현태 2004-09-11 78
2356 가을을 드립니다 3 이현태 2004-09-05 69
2355 인생 허무(펌) 3 정무희 2004-09-02 90
2354 추수 3 이현태 2004-08-30 77
2353 행복해지는 방법 3 허원조 2004-08-27 80
2352 알려드립니다 3 김하웅 2004-08-21 179
2351 홀로 조용히 있노라면 3 이현태 2004-08-12 121
2350 이분은 누구일까? 3 이현태 2004-07-25 142
2349 Re..두분 상봉을 축하합니다 3 이현태 2004-07-20 79
2348 전우님들 장마철 잠시 쉬어갑시다<김주황해설> 3 바로잡기 2004-07-17 163
2347 패러디의 파문 3 이현태 2004-07-15 101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