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12-14 (화) 15:26
ㆍ조회: 79  
사랑하며 사는 세상
        ♧ 사랑하며 사는 세상 ♧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장이 휘돌아 올라가는 꽃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같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 좋은생각 中에서 -

해바라기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곳...우리들의 쉼터

220.70.213.192 鄭定久: 종씨도 사랑이 무언지 알랑가 나는 잘 아는디 ㅎㅎㅎ 사람이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고 살수 있는 세상이 라면 얼마나 좋을 꼬. 현세상은 점점 험한 세상이 되어가니 답답 합니다 종씨 우짜면 좋은교.... -[12/14-17:34]-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정무희 회장님.진실한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지만 거짓 사랑은 그때 그뿐이오..항상 마음으로 베풀고 살면 사랑에 문이 열림니다////쩡구님도 사랑은 아는가베~ㅎ~ㅎ~ㅎ~지는 쫴끔밖에 모르는디....좋은글 잘보고 갑니다...건강하세요... -[12/14-19:20]-
220.70.213.199 鄭定久: 상파울러 강님이시여 어찌 이몸이 사랑을 모른다카믄 누가 알리요. 사랑 많이 많이 알지라........ -[12/14-20:38]-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96 바다 속으로의 여행 3 이현태 2004-12-20 49
2395 공문도 보냈습니다 3 김하웅 2004-12-20 79
2394 눈없는 겨울, 한라산과 동백꽃 3 상파울러 강 2004-12-20 47
2393 쎅스가 열가지 보약인 이유(펌) 3 鄭定久 2004-12-19 92
2392 500만원 횡재 3 이현태 2004-12-18 83
2391 거지와 창녀의 사랑 3 이현태 2004-12-17 87
2390 또 한분에 으뜸지키기 3 김하웅 2004-12-17 80
2389 Re..집무실에 정회장님 3 김하웅 2004-12-17 77
2388 6가지의 감옥(펌) 3 鄭定久 2004-12-16 76
2387 회원님들 한번 읽어봐 주십시요 3 김하웅 2004-12-14 114
2386 사랑하며 사는 세상 3 정무희 2004-12-14 79
2385 뼈속 깊이 색이며 3 이현태 2004-12-14 76
2384 마음의 고향 3 정무희 2004-12-13 76
2383 희망 3 이현태 2004-12-12 66
2382 軍 사병 계급별 직업. 3 鄭定久 2004-12-09 98
2381 부인을 살해한 이유 3 정무희 2004-12-08 96
2380 이렇게 그리운 날에 3 이현태 2004-12-07 77
237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 3 수 산나 2004-12-07 77
2378 전우가 여기 있는 이유 3 정동주 2004-12-04 81
2377 오늘도 또 하루를 살았나 봅니다 3 이현태 2004-12-03 58
2376 부산 보훈 병원 위문행사후 3 김하웅 2004-12-01 111
2375 넘 크서 죄송합니다 3 이현태 2004-11-26 87
2374 행복이란? 3 김선주 2004-11-25 76
2373 Re..답사 마지막 날 3 김하웅 2004-11-16 77
2372 전우 가족님의 글입니다 3 이현태 2004-11-12 93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