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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12 (일) 13:54
ㆍ조회: 63  
희망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쑤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 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내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 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내 코가 향기를 맡는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 도는

    음식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

    털어놓을 수 있고 지칠때는 기댈 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 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며 세상을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항상 마음에 와 닫는글 입니다.모든전우님도 누구나 할것없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지만 그보다 더 큰 희망을 갖고 살아갑시다...이현태 부회장님 좋은글 감사 드림니다...항상 건강 하세요... -[12/12-15:46]-
221.138.72.120 ^^: 부회장님 934번에서 여자들 끼리 싸우고 난리라요.
상파울러강님 대동하고 가보세요.
전주에 어르신 알면 벼락 칠텐데 이일을 어쩔고.에-이 ㅈㅈㅈ -[12/12-16:49]-
220.70.213.152 鄭定久: 나는 벌써 같다가 왔는디 날리나 번졌소 안가신분들 날레 가 보시라요. 사람은 누구나 희망을 가지고 살겠죠. 허나 착한 마음의 희망과 악한 사람의 희망은 천지차이겠죠. 나는 착한디...ㅎㅎㅎㅎㅎㅎ 아실랑가. -[12/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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