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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12 (금) 11:25
ㆍ조회: 94  
전우 가족님의 글입니다
    아름다운아침이군요.
      지난번에도 멜 읽어보고 답장을 보낸다고하다가깜빡...
      어제 아침까지 늦은가을비가 마구퍼붓드니 오늘은 이렇게밝은햇살이
      웃을줄이야...
      정말 바쁜 한주간이 지나는것 같아요
      지난일요일 예배후 비원에 가서 7가족이 마지막가을 배웅하고
      화요일 충청도 광천에있는 오서산에 산행하고 수요일 서예다녀오고
      어제는 친구몇몇와서 부부동반 우리마당에서 고기구워먹고
      오늘새벽엔 남자들산악회 포천으로 떠나고...
      진짜 바쁘다 바뻐..아휴~~~
      일산 박승옥씨댁에서 쌀을택배로 보내주셨는데 힘들게 농사지어서
      보내주신것 감사하게 먹겠지만 죄송스럽네요.
      너무나 정이많으신분이라서...맛있게 먹어야죠.
      우리주위에 사랑넘치는 많은분들!!!
      행복하시고 오!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우리도 갚지요 (두고두고)
      달동네님!
      이런것이 넘치는 축복인가봅니다.
      늘~지금같은 마음으로 오손도손 살아가요.
      친구는 보물이라고 하셨는데...
      우린 보물이 많아서 행복하네요.
      이젠 김장철이라 준비해야죠.
      대충 미리했지만 조금더 해야될것같네요.
      맛있으면 형님네도 드릴께요.
      하시는일 열심히 하시고 저를 너무 과대평가 마세요.
      떨어지면 곤란하죠.
      모든분들 실망하시면 어쩔려구요.
      아무턴 고맙습니다.좋게 봐주셔서 그리고 사과 한광주리 담아왔어요.
      잘먹고있습니다.
      다음엔 무엇을 올리실건지?...
      좋은하루되시구 건강하세요.
      바람부는날 아침
            용강리에서 수호천사 드림

          221.154.27.89 수호천사: 이거 불법입니다.않되는데요.부끄러워서...신고할테니 준비하시고 기다리세요.나중일은 전 몰라요 벌금형인가? -[11/12-14:07]-
          61.110.143.125 이현태: 좋은글 같이 공유하자고 하는데 벌금 좋지요 벌에다 금입히고 돌아노면 큰돈되는데 오늘또 땡잡았네 감사합니다 수호천사님 -[11/12-14:31]-
          211.40.46.44 수산나: 수호천사님.무엇이 불법입니까?? 궁금 하네요. 아무리 봐도 불법 같은것 없는것 같은데..거참 이상도 하지..괜히 달동네 못살게 하지마세유ㅠㅠ 큰일나유, 수호천사님 알아시유...그럼 내내 건강 하시유ㅠㅠ -[11/12-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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