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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11-15 (수) 00:42
ㆍ조회: 346  
여기 저기서 탕,탕,탕 !



젊은 여자에게 새장가를 든 나이 지긋하신 농부님네,
하루는 성 상담소에 찿아와 고민을 토로 했다.




농부 : "젊은 여자랑 살려니까 힘들어요.
일을 하다가 그 마음이 생기면 바쁘게 집에 가는데
도착하기전 도중에 힘이 빠져버려서....."
상담원 : "저런!....음.......
그럼 이렇게 한번 해보시지요?"

농부 : "어떻게요?"
상담원 : "아내를 들로 부르는 겁니다"




농부 :"예끼!,여보슈! 아내를 부르려면 내가 집으로 가야잖소!"
상담원 : "새 쫓는 총을 가지고 나가서 생각 날때마다 쏘세요.
그 총소리를 듣고 아내가 달려오게 하면 되잖아요."
농부 :"하~~것참,기가 막힌 생각이군요!"

한 달 후......
농부의 근황이 궁금해진 상담원이
농부집에 전화를 해서 물었다.




상담원 : "요즘,부인이랑 사랑 많이 나누십니까?
농부 : (숨이 찬듯 급하게 )" 아이구,말도 마슈!!
요즘 사냥철이 아닙니까? 사냥꾼들이 여기서도 탕!,저기서도 탕!~탕!
그때마다 여편네가 행방불명이 되는 바람에
죽으라 찿아 다니고 있소!!




백 마: 제목이 탕탕탕 이라서 아프카니스탄이나 중동 얘긴가... 아니면 보신탕, 추어탕, 곰탕, 설렁탕... 이런건줄 알았더니 완전 오발탄이네..... -[11/15-15:22]-
김선주: 백마전우님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11/16-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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