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6-05 (화) 19:12
ㆍ조회: 314  
마음의 길동무
 
      ♡♥ 마음의 길동무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정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가 아닐까요.?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마음을 꺼내어 허물없이 나눌수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 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오아시스 처럼 반가운 이웃, 친구들 그런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보다는 우리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반가운 동반자, 아름다운 인연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21 물안개 핀 호수 (낭송시) 유공자 2007-06-09 321
2420 ..아프지만 감동적인 이야기 .. 김선주 2006-10-26 321
2419 강원도 우추리 마을에서--- 2 감자바위 2007-06-04 320
2418 복많은 여자. 29연대 2006-10-08 320
2417 돈 버는 일보다 더 소중한것 2 김 해수 2007-05-28 318
2416 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최종상 2009-08-06 317
2415 인연은 받아 드리고 집착은 놓아라. 최종상 2008-09-18 317
2414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 해수 2007-06-05 316
2413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이시간에 6 김정섭 2003-04-21 316
2412 세월은 아름다워 2 김해수 2008-11-11 315
2411 거시기 로 피아노 연주~ 김선주 2006-05-26 315
2410 마음의 길동무 유공자 2007-06-05 314
2409 Re..번개 산행~ 김선주 2007-04-01 313
2408 "“33년 미뤘던 신혼여행 가자더니…” 김선주 2006-11-16 313
2407 조정래의 "한강"을 읽고... 1 김주황 2007-01-31 312
2406 웃기는 마술.. 김선주 2006-10-28 312
2405 믿기 어려운 충격적 마술~ 김선주 2006-07-07 312
2404 서로 격려 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9 김하웅 2005-07-11 312
2403 젖소 부인 (펌) 8 정무희 2006-01-27 311
2402 조치원의 유레 12 김주황 2004-07-02 311
2401 절구이수 이덕성 2003-05-11 311
2400 믿을수 있는 친구 김 해수 2006-12-20 310
2399 나무 로 변한 여인~ 김선주 2006-10-31 309
2398 Re..번개 산행~ 김선주 2007-04-01 308
2397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손 동인 2006-11-01 308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