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손 동인        
작성일 2006-11-01 (수) 21:50
첨부#2 1162385420.gif (0KB) (Down:0)
ㆍ조회: 320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가을낙엽 속에서
        ♡** 가을낙엽 속에서 * *♡ 샛노란 단풍잎 흩 날리는 가을낙엽 속에서 그대와 나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파란가을 하늘아래 하얀 뭉게구름 사이로 따사롭게 내려쬐는 가을 햇살도 우리 사랑을 더 포근히 눈부시게 만들고 한들거린 코스모스 시샘한 미소너머 은은한 향기 내뽑아 취하게 해주며 짝 잃은 노란새 한마리 조용히 내려앉아 너무 아름다운 우리 사랑에 부러운 눈빛 시선 때지못하고 한없이 흩어진 낙엽위에 가을이 맺어준 우리 사랑은 한폭의 스라이드 영상처럼 영글어 가는 가을속으로 한없이 녹아드는 가슴이고 싶어라

   깊어가는 가을 너무 가을을 많이 타서 힘이 빠지는 전우님들

위하여 가져왔읍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뜻대로

행하여 지길 기원드립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21 물안개 핀 호수 (낭송시) 유공자 2007-06-09 332
2420 강원도 우추리 마을에서--- 2 감자바위 2007-06-04 332
2419 ** 그 때 그 시절 추억 속으로 ** 김선주 2006-08-17 332
2418 미친넘들 이호성 2006-08-20 331
2417 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최종상 2009-08-06 329
2416 돈 버는 일보다 더 소중한것 2 김 해수 2007-05-28 329
2415 인연은 받아 드리고 집착은 놓아라. 최종상 2008-09-18 328
2414 복많은 여자. 29연대 2006-10-08 327
2413 세월은 아름다워 2 김해수 2008-11-11 326
2412 절구이수 이덕성 2003-05-11 326
2411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 해수 2007-06-05 324
2410 Re..번개 산행~ 김선주 2007-04-01 324
2409 주말부부 (1) 우당(宇塘) 2011-03-26 323
2408 마음의 길동무 유공자 2007-06-05 323
2407 조정래의 "한강"을 읽고... 1 김주황 2007-01-31 322
2406 "“33년 미뤘던 신혼여행 가자더니…” 김선주 2006-11-16 322
2405 웃기는 마술.. 김선주 2006-10-28 322
2404 ***슬픔속에서 웃는법*** 1 김해수 2008-11-13 321
2403 믿을수 있는 친구 김 해수 2006-12-20 321
2402 서로 격려 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9 김하웅 2005-07-11 321
2401 조치원의 유레 12 김주황 2004-07-02 321
2400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손 동인 2006-11-01 320
2399 거시기 로 피아노 연주~ 김선주 2006-05-26 320
2398 믿기 어려운 충격적 마술~ 김선주 2006-07-07 319
2397 나무 로 변한 여인~ 김선주 2006-10-31 318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