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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08-17 (수) 16:14
ㆍ조회: 322  
관할 보건소 금연 클리닉 이용해보세요!

전우님들.금연 클리닉을 이용 해보세요!

각지역 소관 보건소에서 금연 클리닉을 받을수 있어요

본인 나름데로 금연을 시도를 하시면 실패 확율이 높습니다

각지역 보건소 에서 도움을 받아 금연에 도전 해보세요.

 

두서너 가지의 검사를 거처 본인에게 맞는 금연 보조 처방을 받어셔서

실행 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입니다. 비용은 전혀 들지않고 다만

일주일에 한번 방문하는 수고만 하시면 됩니다.

각지역 소관 보건소에 문의를 유선 또는 직접 방문하여 보십시요.

 

저는 오늘 부터 실행 중입니다. 금연 클리닉 신청후 대기 인원이 많아 한달 가까히 걸렸습니다.^*^)


222.118.134.80 정무희: 김정섭 감사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담배 때문에 매일 마누라 한테 지천을 먹고 있는데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고맙다는 말씀은 성공한 다음에........ -[08/17-17:53]-
58.143.100.58 상파울러 강: 김정섭 감사님 오래간만에 봅니다.자주 좀 만나서 쐐주 한잔씩 합시다..정회장님은 마누울님이 매일 박아지 글거야 담배 끓지 그러치 아니면 담배 끓기가 힘들꺼요~ㅋ~ㅋ~ㅋ~담배을 끓을러고 마음 먹으면 한의원에 가서 耳鍼을 두번만 맞으면 쉽게 끓을수 있당께~ㅎ~ㅎ~그때가서 봐유 -[08/17-18:41]-
211.193.56.26 김정섭: 두분을 제외한 전우님들은 절연가 이신가 보다!!!금연 하세요.^*^)음주는 적당량이 건강에 도움 된답니다...한잔은 약주요. 두잔은 쾌주.섯잔은 망주 라 합니다...한잔의 약주들 즐깁시다...^*^) -[08/18-00:23]-
211.193.56.26 김정섭: 어---쓰다보니 주류회사 선전원으로 아시겠네!!! 저는 애주가가 아닙니따...애호가도 아닙니다...다만 저가 필요로 할때 음주 합니다....^*^) -[08/18-00:27]-
61.74.204.193 박동빈: 올려주신 정보 가치가 담배를 피우는 매니아에게 정말 좋은 정보군요 감사합니다 -[08/18-09:48]-
211.230.47.22 최 성영: 저는 2005년을 맞아하며 담배피기를 쉬고 있습니다. 8개월반이니 끊엇다는 표현을 할 자격이 없지요. 저는 제 바로옆에 담배갑, 라이터 그리고재터리를 놔둔체 '나를 유혹해 봐라' 하며 적극적인 방법을 택했습니다. 한 이주일쯤 지나니 금단 현상이 나타나는데 머리는 띠~이잉하고 어지럽고 졸립고 아무튼 지금까지 참고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은 옆에서 누가 담배를 피워대면 좋치도 싫치도 않은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좀 무지막지 햇나봅니다. -[08/18-10:20]-
211.193.56.26 김정섭: 큰형님 같은 최회원(부회장)님! 대단 하십니다.도움없이 절연을 실행하고 지금도 고수 하고 계신다면 .절래절래.입니다...^*^.선배님이 하시는데 패기가 있는 후배가 성공 못하면 어떡 하지요...보고.합니다...하였튼 오늘 누룽지 사탕 한봉지 소비.소주 3/2음주 입니다. 보고끝.^*^) -[08/19-01:20]-
211.193.56.26 김정섭: 참! 상파울러강님! 닉네임 제가 지어 드릴까요! 한강님 어때요???정겨울것 같은데 선택은 님께서 하시는것입 니다...그리고 쐐주는 저하고 마셔 보셔 봐야 제주정 받아 주기 쉽지 않을 텐데요. 하옇튼 고맙~습니다.우리 박소령님! 맨날 그렇게 빠쁘신지.참...부드럽게 부드럽게.구렁이 담넘어 가는것처럼 가시면 소년이 될수 있어요 .저야 어차피 망가진 인생 .보이는게 하수도 밖에 안보이니....쬐끔 농을 걸어 봤습니다.ㅎㅎㅎ.^*^) -[08/19-01:31]-
220.230.54.8 이병도: 김정섭 감사님의 금연정보가 여러전우님들의 금연 성공담으로 글이 올라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최성영 부회장님은 금연실행 8개월 반(!)이라니, 이제는 터널을 통과 하셨슴을 "선언" 하십시오. 그 이후에는 김정섭 감사님이 군것질량이 줄어들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켜보시는 정회장님도 생각(?)이 있으실 것이고, 또 다른 전우님들도...
저는 담배를 피우지는 않지만 성공사례는 많이 보고, 듣습니다. 출발이 좋아 보입니다. 금연정보가 값진 건강정보로 이용되기를 바라면서 전우님들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08/19-05:23]-
211.193.56.26 김정섭: 보고합니다.-*-!.현시각 기준 84시간 금연 실행중...이병도전우님 의 말씀데로 군것질량.하향곡선으로 달리고 있음.끽연 유혹에서 벗어 날려고 시간이 1분이라도 나면 베인전사이트에 접속 근무...(열심히 눈팅)중 소량 알콜.섭취하여 뇌세포 마취하여 끽연 유혹으로 부터 벗어나려는 조치중. 이상 보고 끝 ^*^> -[08/20-01:20]-
219.248.46.159 홍 진흠: 전우님들! 뭘 그리 담밸 끊기가 어렵다고 그러십니까? 전 일주일에 두서너번도 여러차례 끊었는데요?---그 만큼 어렵다는 얘기지요. 제 경험에 의하면 (하루에 네갑씩 피울 정도로 골초였음) 보건소나 클리닉 혹은 침을 맞느다거나 군것질 다 도음이 별로 였습니다. 모든건 본인의 마음자세(의지력)입니다. 저는 8년째 됩니다만 아직도 담밸 피우고픈 충동을 느낍니다. 보통 7년을 끊으면 성공했다고들 하지만---허지만 최 성영 부회장님의 경우엔 거의 성공적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김 정섭님의 경우엔 84시간이면 충분히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지만 이때 특히 조심 해야되지만 그 동안 참은게 아까워서라도 점점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끝까지 유혹을 이겨냅시다. 파이팅!! -[08/20-03:13]-
211.178.186.41 소양강: 김정섭전우님....금연실시 하였다구요...몇일이나 가나 지켜 보겠습니다...건강을 위한 결심...꼭 성공 하세요...성공하면 선물 배달 하겠습니다. -[08/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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