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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5-07-11 (월)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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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12  
서로 격려 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서로 격려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꼭 충고를 하고 싶거든 지켜야 할것이 있습니다

1. 우선 칭찬부터 해야 합니다
2. 단 한번으로 끝내야 합니다
3. 은밀히 해야 합니다
4.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아야 합니다
5. 위로의 말로 끝을 맺어야 합니다

오클랜드 순복음교회 김지헌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사진은 New Zealand  Rotorua 에 위치한  전사자 묘역입니다  호수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추모행사를 같습니다
 


219.248.46.152 홍 진흠: 김 하웅 회장님! 반갑습니다. 언제 귀국하셨나요? 아님, 아직도 멀리 계신지요? 요즘에 돌아가는 상황이 어찌되는건지? 도무지 종잡을수가 없네요. 며칠전 춘천의 김 목사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우선 왜 총회가 소집되는지? 대전에서 꼭 해야만 되는지? 전국의 모든 전우님들이 참석하기 좋은 중앙에 위칠한 대전이 좋은곳이며 차츰 장소를 옮겨 지방곳곳을 다니며 회의를 한다는덴 저도 찬성합니다만---제가 알기론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그만둔다는 근거는 무엇이며, 펙스로 사표서를 보낸다는건 좀 이상스럽습니다. -[07/11-20:40]-
219.88.191.234 김하웅: 회장 취임 2개월만에 모전우님을 운영위원장으로 추대한것을 가지고 자가당착이니 하면서 몇몇전우가 회장에 목통을 잡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곧 바로 회장직을 내 놓을 결심을 했습니다 이제는 기찬금을 착복한것으로 몰아가는 몇몇전우들속에 더 이상 남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총회를 하신다기에 사직서를 서류로 보내 드리려는 것입니다 제가 총회에 참석하면 회의 진행이 순조롭지 못할것 같은 마음에 귀국도 미루게 된것입니다 -[07/11-21:07]-
219.248.46.152 홍 진흠: 만약에 개인신상이나 건강이 좋지못하여 더 이상회장직을 수행할수가 없으시다면 정식절차를 밟으셔서 다음 후임회장께 바톤을 넘기셔야 떳떳하겠지요.그렇지않고 마치 쫓기듯 사표설 펙스로 보내시고 나중 이렇쿵저러쿵 하시면 모든 죄를(?) 뒤집어 쓸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그 동안 얼마나 수고하셨는데 이대로 물러나신다면 유종의 미를 거두시질 못하지 않습니까? 암튼 저흰 모든 내용을 잘 모르지만 그날 오시어 모든 의혹을 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7/11-21:21]-
219.248.46.152 홍 진흠: 포토 그래픽 #140 과 #142 에 저의견해가 대신 해줄것입니다.누가 뭐래도 김 회장님의 노고는 만천하가 다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당시엔 좀 시끄러울수 있겠지만 그게 더 깨끗하게 해결되지 않을까 여깁니다. 뜨뜻미지근한 상태로 오래 여운을 남기는것 보다 말입니다. 선은 이렇고 후는 이렇게해서 그렇게 됐다는 식으로 누가 뭐래도 인정할수 있도록 해명을 해주심되리라 여깁니다. 그렇게 하지않음 인정하는 꼴이 되며 진정한 패자가 될줄압니다. 어차피 언젠간 한번은 맞닥뜨려야 하질않겠습니까? 떠난 사람이 언제나 모든 잘못을 떠안게됨을 잘 아실줄 믿으며 그 날 뵙기를 학수고대 합니다. 항상 절반의 사람들은 자기 욕을하고 있음은 만고의 진리가 아닙니까? 절반 조금넘는 사람이 좋다면 좋은겁니다. 너무 예민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07/11-21:49]-
219.88.191.234 김하웅: 나중 이렇쿵 저러쿵할 자격도 없이 되버린 놈입니다 의혹은 제 스스로 풀기보다는 감사님 3분이 제가 제출할 서류를 가지고 해명하시게 될것입니다 제가 다 부족한 탓에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는점은 두고두고 다른 방법으로 갚아나가겠습니다  홍진흠님의 좋은 말씀 깊이 간직하렵니다 -[07/11-21:50]-
210.111.179.204 이호성: 회장님 홍진흠님 안녕하시지요 세상이어지러우니 이곳도 너무나 편치않군요 도대체어디서부터 길이어긋나는지... 인천으로 총회선물같고오시어 만난지 어제같은데 말많은 전우사회에 혼나시는것같아 너무나 불편함니다 풍광좋은그곳에서 넓은바다에 속상한일 모두 버리시고 다시뷥기를 기대함니다 -[07/12-00:10]-
211.178.186.147 소양강: 김하웅회장님!...그리고 홍진흠전우님과 이호성전우님을 뵈오니 반갑습니다...문제는 그런것 같습니다...자신들의 이기주의와 명예주의적에서 모든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나를 위하여 남을 생각지않고 짖밟는 언어나 행동이 문제인것 같습니다...아므튼 회장님의 건강을 잘 관리하시다가 귀국하시길 바랍니다. -[07/12-10:57]-
220.116.245.202 김선주: 회장님을 뵌것같아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하신지요? 그곳생활은 어떠신지..
근황이 많이궁금합니다. 일전 제게 베풀어주신 세심한 배려에 늘 감사하는마음입니다
다시뵈올때까지 늘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07/12-14:50]-
222.121.254.218 최종상: 가입을 축하한다고 메일 보내신게, 이제겨우 80여일 되었느데,
게시판을 보다보면 이전투구의 모습이 세상 살아가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
마음이 아플때가 많읍니다. 건강 때문에 요양중인걸로 짐작했는데
이런 저런 구설수에 힘들어 하시는걸 보지만, 선후를 아는게 없으니
할말이 없네요. 개인의 의욕과 열정이 인정받지 못할때의 싫망감이
차라리 말지하는거라면, 아쉬움이 있읍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삶의 한계가 가까워진다면, 자기를 위한 시간이
분초가 아까운게 현실이니,건강회복하셔서 지난날 돌아보며 회포를 나눌수
있도록 빌겠읍니다 평안하십시오 -[07/12-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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