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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19 (수) 19:57
ㆍ조회: 73  
말 속에 향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것입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걸 아시지요?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 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작은 일에서 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 들 하지요.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늘 향기를 안고 다니는 전우님들이 길 소망해 봅니다.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우리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좋은 생각, 좋은 말만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우리였음 좋겠습니다

말로써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은 결코 만들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에 이글을 올려봅니다.

한번 보고 또 보면 같은 실수는 하지 않으리라는 신념으로
나 자신을 믿고 실천하는 한 주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우님들은 남에게 상처주는 그런 실수는 안하시고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눈 내린 끝이라 그런지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 되시기를~~


220.70.213.169 鄭定久: 히히 내일이 대한 아닌교 대한 추위한께 전우님들 몸 조심하시소잉. 이현태 부회장님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밤에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01/19-22:22]-
221.145.195.221 정무희: 이현태부회장님 ,정말 마음에 와닫는 좋은글입니다. 나자신도 남에게 상처를주는 말을 한적이있어 자숙하고 있지요. 어떻게 하고십은 말을 다할수야 있겠습니까........종은 충고의 말도 크게 오해하여 좋던 관계가 손상되는 일이 다반사지요.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20-10:19]-
211.40.46.68 상파울러 강: 좋은말도 여러번 하면 싫어합니다. 서로가 존중하고 이해 하면서 살아가기가 힘이든니다 그래도 조금씩 양보하고 살면은 만사가 O K입니다 지금 이시간 부터라도 서로가 자숙 하고 살아갑시다..이현태부회장님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늘건강 하세요.. -[01/20-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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