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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삿갓
작성일 2006-11-23 (목) 16:51
ㆍ조회: 339  
김대중 박사 선상님

지난 2006.11.15일 제 15대 대한민국 대통령을 지낸 김대중 선상께서 공주대학교에서 명에교육학 박사학위를 수여 받고 교직원과 학생들 앞에서 특강을 하였다. 학생들과의 문답 내용을 생각나는대로 몇토막 소개하면

- 이상과 현실을 잘 조화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므로 중요하다.

- 세계 192여개국중 선진국은 20여개국에 불과한데 우리나라는 거기에 끼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정권.  이 3개  독재 정권을 무너 뜨리는데 내가 헌신했다.

- 나는 공처가는 아니지만,  공처가의 아내는 남편의 기를 죽인다.

- 나는 대통령 3번 떨어지고 4번째에 됐다.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이 3번 떨어지고 4번째에 당선 되는 것을 보고 나도 그렇게 해야 겠다고 결심했다.

- 6년반 감옥살이 했다. 태평양에 수장 될뻔한 적도 있었다.

- 제일 슬플때와 기쁠 때는 언제 였습니까?  ===전처가 죽었을때 가장 슬펐고, 대통령에 당선됐을 때 마누라를 껴 안고 깡충 깡충 뛰면서 제일 기뻐했다.[토끼 새끼인가  깡충깡충 뛰게]

- 공주대학교에 전날 왔는데 학교 기숙사 방에서 우리부부가 신혼 기분을 내며 잘잤다.===청중 폭소. ㅎㅎㅎ 꼬쟁이가 말을 들을까?

내가 그때 그 자리에 있었다면 이렇게 주문 했을 것이다. ===  김대중 선상님!! 5.18 유공자 만들고 보상해 줄때  국가를 위해 희생한 고엽제환자 참전 전우들 국가 유공자 맹그러 줬어면 얼매나 좋겄소?  안그랴?   암만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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