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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진흠
작성일 2008-11-05 (수) 18:26
ㆍ조회: 745  
Re..손오공님! 여기가 갓바위입니다.
이름아이콘 이판서
2008-11-05 19:12
우리에 국민 분대장님! 제 맘같으면  (분 )자를 빼드리고싶은대...
뒤에 근엄하게 정좌하신 부처님과  아주 쬐끔 (뺨만)비스무리하네요.
건강하신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맹호!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05 20:32
진흠님 갓바위가 맞읍니다.팔공산 등산을 하면서 갔읍니더.우쩨보니 뒤에 불상이나 앞에 진흠님이나 닮은 모습같이 보이네요.나무아비타불.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6 02:10
작년 5월에 대구친구와 팔공산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판서님은 고향이 인천이 아닌감요?
"비스무리"란 말은 우리갱상도 사투린데---이왕이면 큰 돈 드는일이아니니 그냥 불러주시던가요?
(분)자를 빼려는데 누가 브레이클 걸던가요? ㅋㅋ그나저나 지나번엔 소양강님이 만인이 보는앞에서
대장으로 승진시키는걸 논의 해 보신댄는데---이번엔 이판서님이---호성님도 국민 분대장이라셨는데
---아무레도 국민 홍하사가 곧 진급케이스가 올것같은 불안함이 있지만 홍하사는영원한 홍하사가
좋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우리전우님들은 오로지 베트남전쟁으로 맺은 인연이기에 그 당시의 계급이---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6 02:23
손오공님! 불상과 닮았다니 제대로 보신겁니다. 이판서님도 그렇게 말하잖아요. 예부터 어떤 몇몇사람들이
홍하사보고 "부처님 가운데 토막" 이라고 닉을 붙여주데요. 자랑한다고(?) 이수님이 뭐라고 또 지부렁거릴라
(죄송합니다)---좌우간 피할건 피하고 알릴건 알리라면서요?(P.R시대)---"참 나도 오늘 거울보니 많이 쭈글어
들었구나. 언제까지나 홍안의 미소년으로 남아있을줄 알았는데-"  조금전 W.와 동대문서 오면서 한말이었죠.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6 10:17
홍하사님...
부처님보다 조금.---것 같습니다.
---글이...
무슨글자 일까요.
홍하사님...
시비는 나에게 하지 않겠지요.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11-06 11:26
부처님도 군대에 가셨다면 분대장의 끗발을 아셨을 탠데..
수원에서 반가웠슴니다 진급하지 마시고 국민분대장으로 남으소서..
소양강님. 총장님 판서님 건강하시길 기원함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08-11-06 14:10
열어보고 깜짝 놀랐지요,거북이보고 놀란가슴(전투기사고),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고?,어제아래 갔다 온줄알고,그렇다면,동행하자 전화라도 해 주어야 도리가 아닐련지?,네,보기도 근엄한 부처상입니다. 부처님도,그때 따라 각심의 계급이 있습니다.홍하사가 적격 호칭 입니다.변함 없는 전우 사랑 보여 주십시요.소양강님,위로 전화 고마웠습니다.(정근영)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1-06 15:32
자랑하시려면 그냥 자랑하면 되지 왜 죄없는 나를 끌어드리시나요. 홍하시님께서 부처님을 닮은 것이 아니고 저 불상을 조각할 때 홍하사님을 모델삼아 조각을 하다보니 불상이 천하에 홍하사님을 닮은 것은 아니지요. 순간순간 때와 장소에 맞게 상황을 재현하는 걸 보면 역시 학창시절 공부 잘한 게 효과를 보는 것 같소이다. 그 임기응변을 누가 따르리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6 23:11
소양강님의 답-부처님 보다 조금.---것 같습니다. 에서 (맛이간)것 같습니다. "딩동댕"---정답이죠. 박수-좍좍좍
그렇다고 시비할 홍하사로 봄 전 슬퍼요. 맘껏 갖고놀다(ㅋㅋ) 제자리만 갖다놓으시면 "상황 끝" 이랍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6 23:17
이호성님! 전 아예 진급하기로 포기한 사람입니다. 증거. vietvet.살아가는~ #1800 "'Open House'---홍 진흠전우의 사는 법" (2004/11/14)에 보심 나와있지요. 대신에 님이 부여해주신 명예스런 "국민 분대장"으론 남아 있겠습니다.충성!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6 23:38
초심2님은 역시 군수님답게 그릇이 큽니다요. 며칠전 약오르라고 면박을 좀 줬는데---(자기 좋은짓만 싫컷하고? 의 시빗성의 글을 띄웠는데~)말려들지 않다니! 에이 약 올라! 뎀벼야 되는디---ㅎㅎ 그나저나 증말(?) 동행할 생각있다면 신청하십쇼. 8일(토)은 설악산행-주미노조팀, 9일(일)은 경북울진에 있는 응봉산행(999m)(비둘기산악회)입니다. 홍 하사는 연이틀 장거릴 다녀오는, 다소 무리지만 체력을 한번 시험 해 볼 생각입니다. 새벽일찍 출발하기에
전날밤에 오시어 홍하사랑 오손도손 찜방에서 자도되구요. 내키면 전화하세요. 초심2님!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7 00:00
이수님은 역시 저보다 한수위십니다. 끌려드는척 하시면서~ 못이긴체---"댓글달기켐페인" 이 따로 있남요? 이렇게 자꾸 얘깃거릴 만들면 차차 횟수도 올라가고--ㅎㅎ, 헌데 맹호용사(울산의 김재웅 전우-요즘은 건강이 어떠하신지?)님의 조각상은 있지만(충남 서천) 홍하사를 모델삼아 조각한다는건 처음 듣습니다. 암튼 도마(?) 위에 오른다는것 자체가 무한한 영광입니다. 이수님역시 '시부렁거릴라' 로 떠본데(죄송) 넘어가질않고---역시 대범하십니다. 무엇이 드시고싶은지---말씀만하심---또 한가지 홍하사의 닉중엔 "윗트洪" "유머 洪" 도 있었음을 안내 해 드립니다. 아울러 제주사람이니 경상도 사투릴 잘 모르실것같아 초심2님의 글중(어제아래 갔다온줄 알고~ 에서 '아래' 는 '위아래'가 아니고 "그저께"란 말입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07 11:43
정말로 홍하사가 인기가 좋은갑다.갓바위 부처와같은 사진을 올려놓으니 조회수는 윗글보담 절반도 안되는데 댓글수는 배가되니... 병원퇴원하고 나도 인기관리 열심히 해야겠다.의사선생님이 컴앞에 오래앉아 있지 말라고 하든데 눈을셍각해서라도 바깥에 나가 산책이나 하시고 잠시 쉬였다가 또 시작하이소.건강은 건강할때 챙기이소.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7 23:12
오공님! 요즘엔 와 이레 갓바위에 모두들 관심이 많은가 모르겠네요.(vietvet 에도 어느전우님이 올렸음) 아마도 13일이 수능일이라서(한가지씩 꼭 들어준다는 효험이있는) 갓바위가 뜨는줄 모르겠네요? 조금전-한양(방학동)에서 조부님 기일이라서 참석하고 왔는데요 조카 며느리가 갓바위를 찾길레 그림 보여줬습니다. 인기관리- 별걸다 신경 쓰십니다.수술 잘 되시길 바라며 건강할때 건강 챙기라는 말,오늘 산악회 총무로부터의 문자도 같은내용였습디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1-08 07:53
지난10월 29일에, 또 내일도 갓바위 중간쯤 있는 청동오리전문집에서 모임이 계속 있습니다.
아...다음 모임도 그 근방 기러기농장이네... 나는 빌것도 없고 부대끼기 싫어서 잘 안가지만....
아주 옛날에 파월직전 우리 엄니께서 무사귀환을 위해 백일기도를 드렸다는...그래서 오늘의 내가 있다나...하는
그런 곳이지요. 중턱에 있는 관암사(?)를 창건할때부터...대웅전벽과 그 입구에 있는 종의 안쪽에 내 이름이
새겨져 있는 ...인연이 있는 곳입니다.홍하사를 닮긴 ....정말 닮았네요.내일 사진 가져가서 눈으로 확인해볼께요.
衆生은 어딘가 기대고 싶을 때가 있나 봅니다. 바글 바글하는 인파를 보면.....산행 잘 다녀 오십시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8 18:56
《Re》홍하사 님...
땡!이요 땡!.
정답...
조금.(나은)것 같습니다.
남을 좋게...
그리고 높히 평해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8 23:33
최종상 회장님의 꼬리글 감사합니다. 오늘 산행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한계령휴게소에서 버스를 내려 올라갈때부터 부슬부슬 찬비바람이 몰려와 며칠전부터의 감기기운과 재채기가 오더니-끝청봉을 스루해서 중청,소청을 지나 대청봉을 통과하여 점심식사하고 내려오니 이미 캄캄해 오드군요. 꼭대긴 눈이 쌓여있었고 왼종일 진눈깨비가 내려 홍하산 바지가 완전히 젖었고(물론 우의도 입었지만)설상가상으로 허벅지에 쥐까지 나서 혼났습니다.11시간의백두산도 견뎠는데---이까짓 여덟시간쯤이야? 이번엔 다른쪽발에 쥐가 옮았나봐요. 아마도 오늘 새벽늦게까지 잠을 못잔게 제일큰 원인의 하나인듯---저는 등산전날엔 꼭 새벽까지 잠을 못자는 징크스가 있으요. 아마도 꼭 초등생들이 소풍가기 전날의 설레임 같은거랄까? 산악대장이 스프레이를 뿌려주며 내일있을 울진의 응봉산행은 포기하라고 신신당불하드군요. 봉투들고 절 찾아올일을 하지말겠끔(?) 말입니다. 저는 올라가다 쓸어지는 일이있드라도 약속을 지킬거라했죠. 좌우간 회장님의 관암사(?)얘기 제가 사진한장 올리겠심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8 23:48
소양강님의 답---땡! 이라 하셨는데---여기에 모순된점을 하나하나 나열해볼께요. 부처님보다 조금.---것 같습니다. 에서 ---것은, (맛이간)것은 글짜수가 석자(三字)라 되지만 (나은)은 두자(二字)라 말이 안됩니다. 다시말해 --것 같습니다로 해야만 맞습니다. 또한 님의 말씀대로 부처님보다 조금 (나은)것 같다로 하심 그아래글 "시비는 나에게 하지 않겠지요" 란 말과 상치되지않습니까? 부처님보다 낫다고 칭찬 해주시는데 누가 시비를 걸겠습니까? 이점 반론이 계시다면 소양강님의 반론(?)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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