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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12 (수) 12:17
ㆍ조회: 264  
감사하는 마음은.....
    ♤감사하는 마음은♤ ♡ 감사하는 마음은 깨끗한 마음입니다. 투명한 유리창처럼 마음을 갈고 닦는 선함과 순수함으로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습관을 충실히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다 보면 매일매일 감사할 일들이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솟아 올라 맑은 물 한 동이씩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따뜻한 마음입니다. 퉁명스럽지 않은 다정함으로 남을 배려하면 그 누구도 모질게 내치지 않는 마음,자신의 몫을 언제라도 이웃과 나눌 수 있는마음,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지니다 보면 감사에 가득찬 어질고 부드러운 눈길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이기적인 자기 도취,독선적인 오만함에 빠지지 않는 겸허함과 온유함입니다.남을 섣불리 비난하기 전에 그의 좋은 점부터 찾아서 칭찬하고 격려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감사의 인사가 즐겨 부르는 노래의 후렴처럼 자주 새어 나옴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가끔은 슬프고 우울한 일이 생기더라도 그 안에 숨겨진 뜻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려고 애쓰는 너그러움입니다.남에게 우울을 전염시키지 않기 위해서도 밝은 쪽으로 시선을 두는 지혜를 구하다 보면 생각보다 빨리 감사의 환한 미소를 띨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예민하게 깨어 있는 마음입니다. 게으르고 둔감한 마음의 하늘엔 감사의 별이 환히 떠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주위의 사람들과 사물들에 대해 마음의 눈을 뜨고 만감하게 깨어 있어야만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감사를 표현해야 할지 잘 분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평화로운 마음입니다. 삶의 여정에서 사람들을 조건 없이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걸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됩니다.그러나 용서와 화해만이 생명으로 가는 길임을 알아듣고 먼저 용서를 청하고 먼저 용서 하는 그 마음엔 평화에 뿌리내린 감사가 늘 푸른 산처럼 버티고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며 하나님과 이웃의 도움을 청하는 빈 마음, 호흡하듯 끊임없이 기도하는 마음 안에 열린 넓이와 깊이로 감사는 마침내 큰 사랑으로 이어지고 오늘에서 영원으로 이어지는 삶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이해인 산문집에서

220.70.213.177 鄭定久: 하모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허는디 어디 그렇게 되남유. 힘들지라. 허나 그렇게 살려고 노력해야제. 종씨 좋은 글 잘 보았지라.. 고마버유. -[01/12-18:47]-
221.138.72.163 수여니: 종친어른님 우리 종씨 오라버니가 쩡구 이십니다. 어느곳에 같드니 상파울러 " 강도 "라고 해서 저가 한마디 합니다 저는격동기 한국 현대사에 중심에 계셨던 정일권 정래혁
참전전우 인터넷에 선봉장이신 정무희 님 정교진님과 종씨인 정수연 입니다.저의고민을해결하기위해서 청학님에게 자문을 요청하니 항상 한굴과 영어로만 성씨를 말하고
한문은 피하라고 하셨습니다. 저같이 소도시에서 야간 여학교를 중퇴한사람이무엇을알아야지요
외그라는지 아무튼 종친 어른들의 사랑을 기대합니다. (丁, 洙.延 올림) -[01/12-18:48]-
221.138.72.163 수여니: 감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겠소예 (정수연) -[01/12-18:51]-
220.70.213.177 鄭定久: 수여니 동상 오셨지라. 히히 오렸게 본께 반가분께 좋구만.. 그란께 동상이라 안카나 글구 요즘세상에 무슨 성씨 양반성씨 쌍놈성씨 대도시 소도시 많이 배우고 못배우고가 무시기 문제인감 이른걸 따지는 살람들이 더욱 못난 인간인께. 그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면서리 살다 가야제.히히히 걱정허들 마시고 자주 오시소잉. 수여니 동상 알았제.^^^ㅎㅎ^^^ -[01/12-18:59]-
221.145.195.221 정무희: 수연이, 수여니! 헸갈리네요. 우리 종씨는 아는가본디 나는 당체 감이 잡히질 안네유~~~~~~같은 종씨인감유 ? 알송 달송 하네유~~~ -[01/12-18:59]-
221.138.72.163 ^^: 오공씨는 실망 했시요 ! 고엽제 를 먹었다문요? 다아는법이 있는기여......
두끼비 두마리에 삼각지 꼭지점에서 헤메지를 안하나 웃어야지 오오오오..
-[01/12-19:00]-
221.138.72.163 은평김국관: 모두들 이곳에 계셨군요 독수리를 딸아이가 해주다가 광주에 내려가서 청학님에게
부탁해서 안부 전합니다. 읽을수는 있습니다.정무희 회장님 손동인 안케사무총장님
정구님 건강하십시요(.정구님은강원도 지부장님)
-[01/12-19:07]-
220.70.213.177 鄭定久: 은평김국관님 안녕하십니까? 반갑 습니다. 지를 어떻게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고맙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혹 기억이 나지 않으니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구 수여니 동상 내가 아내 1198번에 보약 수여니 몫을 가져왔은께 먹구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 히여. 알았제.^^^ㅎㅎ^^^ -[01/12-19:16]-
221.138.72.163 청학: 전우님들 새해좋은 꿈꾸셨습니까? 반갑습니다. 정무희님 감사합니다. 이해인 수녀님은
청량리 굴다리밖 "밥퍼" 최일도목사님 회관에서 자주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러고 ㅈ정구님 김국관 해병 전우님 하고는 코가망가라지도록 술도같이 먹고는 모르신다고 부인하니 어인일이요? 뭐 보중 선일이라도있나요 당장 아레 댓글로 사과하세용, 되지껍데기가 너무 맛있어서 잠깐 했다고 @#$% . -[01/12-20:04]-
220.70.213.187 鄭定久: 히히 청학님 지송하구만유. 지가 정신이 오락가락한께 모르지라. 오메 언자 어디서리 코가 망가지도록 술을 같이 먹어다요. 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네다. 술 찐하게 마시믄 테이프가 끝긴게 지금 현제도 기억이 나지 않느만유. 암튼 죄송해유. 청학님 지금도 껍데기에 쐬주 한병 마시고 왔지라. 넘 지송하구만유. 또 뵈유.... -[01/12-21:22]-
211.186.110.107 손오공 : 김국관전우님 망년회날 삼각지에서의 도움 고마버임더.무희선배하고 삼각지 로타리를 한참 헤멜때 정신 없었임더.김전우님 건강하시구요 사노라면 만날기회 있겠죠.모든전우님 건강하세요.바-이 바-이^^& -[01/13-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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